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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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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67회 작성일 16-03-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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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박병구 / 강변이야기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자원 중에서 끊임없이 성장과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인간의 능력뿐이다. *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1909-2005)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미국인, 작가, 경영학자 [봄 길] 글: 최원정 봄은 들어가는 길만 있을 뿐 나오는 길이 없다 능선마다, 생강나무꽃과 진달래가 피기 시작하면 저물어가는 삼월조차 아쉬워할 명분이 없어지고 수시로 그대가 생각나는 것처럼 저절로 그, 봄 길로 자박자박 들어설 수 밖에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Hot Stuff(뜨거운 사랑) - Donna Summer 그 사람 목석(1979) - 박지영 [Donna Summer] 'Love To Love You Baby'로 잘 알려진 도나 섬머(Donna Summer, 본명 Ladonna Gaines)는 70년대를 구가한 디스코 디바입니다. 한때 보스턴의 록밴드에서 노래를 불렀던 그녀는 68년 유럽으로 건너가 독일의 뮤지컬 프로덕션인 헤어(Hair)의 멤버로 유럽을 순회하며 공연을 하게 됩니다. 오스트리아 배우인 헬멋 섬머(Helmut Sommer)와 결혼한 그녀는 남편의 이름을 따 자신의 예명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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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ㅜㅜ 진달래가 피었나요?
올봄은 창으로만 ..느끼네요 ㅎ
어제보니 수양버들빛이 좀더 짙은연두로 늘어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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