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31회 작성일 16-03-09 06:25

본문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향기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라 그 향기를 맡으며 당신을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 봄에 피는 동백과 진달래가 보고 싶은것은 그 꽃이 너무도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 꽃을 들고 날 찿아 오시기 때문 입니다. 따스한 봄 날이 그리운 것은 아지랑이 피는 때문이 아니라 당신과 같이 누워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들 꽃들이 푸른빛을 내는 들녘이 그리운 것은 새싹이 푸르게 빛나고 있음이 아니라 당신의 밝은 미소랑 잘 어울리기 때문 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리던 봄날도 당신이 계시기에 내게는 그리움이고 내게는 사랑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4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13
      1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3-12
      15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3-12
      153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3-12
      15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12
      15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3-12
      153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3-12
      15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3-12
      1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3-12
      1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3-11
      1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3-11
      153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3-11
      15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11
      1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3-11
      152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3-11
      152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3-11
      15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3-11
      1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3-11
      1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3-11
      15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3-10
      1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3-10
      1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3-10
      1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3-10
      15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3-10
      15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10
      1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3-10
      1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3-09
      15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09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3-09
      1513
      男子의 人生 댓글+ 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3-09
      15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3-09
      15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3-09
      1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3-09
      15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3-09
      1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3-09
      150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3-08
      15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3-08
      15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3-08
      15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08
      15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3-08
      1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3-08
      150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3-07
      150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3-07
      1499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3-07
      149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3-07
      14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3-07
      1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07
      14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3-07
      14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3-06
      1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