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80회 작성일 16-03-04 00:12

본문



♣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물론 이런 노력이 반드시 큰 기쁨을
약속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삶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힘과 더불어 살아 숨 쉬는
생동감을 어루만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을 부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의 삶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만히 느껴 보라.

나는 숨을 쉬고 있다.
이렇듯 나는 매 순간 존재한다.
삶을 맛보고 있으며,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독특하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 좋은글 중에서 -

 

♬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
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
달빛 먼 길 내 님이 오시는가
풀물에 베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
꽃향기 헤치고 내 님이 오시는가
내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메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
바람이 이네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4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06
149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3-05
149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3-05
14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05
1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3-05
1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3-05
148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04
148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3-04
14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04
14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5 03-04
1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3-0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3-04
14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3-03
14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3-03
14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3-03
147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3-03
14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3-03
14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03
1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3-03
147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3-02
147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02
14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3-02
14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3-02
1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3-02
14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3-02
146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3-02
1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3-02
1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3-02
14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3-01
14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3-01
14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3-01
14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3-01
146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3-01
1459
만족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01
14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3-01
1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3-01
1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3-01
145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2-29
145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2-29
145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2-29
14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29
14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2-29
1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2-29
14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2-29
1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2-29
14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29
14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28
14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2-28
14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28
14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