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080회 작성일 16-03-05 05:26

본문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는 만나면 기분 좋고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왠지 만나는 것이 꺼려지고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싫은 사람은 만나지 않으면 그만이고 멀리 떨어져 살면 되지만 어찌 마음에 드는 사람만 골라 만날 수 있습니까? 크고 작은 나무들이 한데 어우러져 숲을 이루듯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을 조금만 변화시키면 주변의 모든 것이 행복인데 그저 행운만을 쫓다가 불행해 지는 것, 대박 노리다가 쪽박차고 한방 노리다 거지가 되는 것이 자연의 순리, 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 가는 것이 진정 행복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헛된 꿈은 삶을 살아가는데 극약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도 즐거운 일도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두지 않던 인간관계도 잘 살펴서 챙겨야 합니다.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사회적인 지위나 명예, 소유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따라 자신이 살아 있다는 삶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우리 옛말에 "모난 돌멩이가 정 맞는다"는 말이 있지요. 잘난 체, 있는 체, 아는 체 등은 모난 돌멩이들 이지요. 가식 없고 마음을 열고 산다는 건, 곧 자기 행복과 사랑과 배려로 유난히 모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4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06
149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3-05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3-05
14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05
1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3-05
1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3-05
148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04
148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3-04
14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04
14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5 03-04
1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3-04
1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3-04
14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3-03
14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3-03
14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3-03
147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3-03
14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3-03
14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03
1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3-03
147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3-02
147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02
14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3-02
14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3-02
1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3-02
14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3-02
146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3-02
1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02
1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3-02
14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3-01
14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3-01
14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3-01
14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3-01
146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3-01
1459
만족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01
14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3-01
1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3-01
1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3-01
145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2-29
145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2-29
145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2-29
14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29
14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2-29
1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2-29
14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2-29
1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2-29
14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29
14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28
14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2-28
14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28
14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