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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와 느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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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742회 작성일 16-02-22 05:33

본문

      물음표와 느낌표 약속 시간에 늦은 친구에게 "오늘도 늦으면 어떡해?" 라고 말하려다 "오느라고 힘들었겠다!" 라고 말해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후배에게 "또 실수한거야?" 라고 말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 라고 말해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동생에게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니?" 라고 말하려다 "큰일이 생긴게 아니어서 다행이다!" 라고 말해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가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모두 빚진 사람들입니다. 너무도 무심해서 자주 잊고 지낼 뿐입니다. 스스로 빚진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면 더 겸손히 고개 숙일 수 있습니다. 언젠가 꼭 갚겠노라고 생각하면 그 삶이 더욱 빛이 납니다. 오늘도 긍정의 씨앗을 뿌리고 감사가 충만한 행복한 삶 되시길 기원합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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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드레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드레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 하나에 그리 큰 반전의 매력이 있습니다.
긍정의 표본이네요.
오늘도 긍정의 씨앗을 뿌리는 하루가 되어보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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