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25회 작성일 16-02-24 07:38

본문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것들인데 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왜 그리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상체기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있으면 만져보고 싶고 없으면 더 갖고싶은마음 갖으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이 없고 먹을때 그만함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한도 끝도없다 하네 내마음에 내분수를 적당한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하나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인생길에 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수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수 있는 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2-28
      1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28
      1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28
      1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2-28
      14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2-27
      1437
      참 삶 의 길 댓글+ 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2-27
      14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27
      14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2-27
      14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27
      1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2-27
      14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2-27
      14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26
      1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26
      14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2-26
      142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2-26
      1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26
      14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2-26
      1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2-26
      1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26
      14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2-25
      14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5
      1421
      입안의 떡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2-25
      14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2-25
      1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25
      14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25
      14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24
      1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24
      1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2-24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2-24
      14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2-24
      14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2-24
      141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2-23
      14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2-23
      1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2-23
      1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2-23
      14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1 02-23
      1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23
      14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2-23
      14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23
      1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2-23
      1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2-22
      1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22
      140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22
      13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2-22
      13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22
      13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2-22
      1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22
      1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22
      139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21
      13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