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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버지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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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6회 작성일 16-02-25 00:46

본문


'늙은 아버지아 아들'


 아버지의 일기장엔 자기가 네 살짜리 애기였을때의 이야기가.....


  


부모님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해야 합니다.우리도 자식을 키웁니다.


훗날 내 자녀가 나에게 이렇게 대할 지도 모를 일 입니다.


나하나 키우시기 위해 당신의 배고픔을 다 참으시고


당신의 청춘을 불사르신 부모님...


자식을 사랑 하는만큼 부모님을 공경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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