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세월 오는 세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는 세월 오는 세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35회 작성일 16-02-25 07:41

본문

      가는 세월 오는 세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은 또 그렇게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으로 오고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고 오고 사랑도 그렇게 가고 오고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외로운 줄다리기로 자신의 고독과 씨름하며 내일 이라는 기대 속에 끝없는 야망을 품고 사나 봅니다. 한자락 욕심을 버리면 살만한 세상이기도 한데 조금만 가슴을 열면 아름다울 만도 한데 가고 오는 세월이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그 무게로 인하여 주저앉아 무능하게 하고 시간을 잘라 먹는 세월이기도 합니다. 많이 가진 자에게는 어떠한 무게로도 버틸 수 있지만 작은 희망을 꿈꾸는 가난한 사람에게는 너무 힘든 인생을 갉아 먹는 야속한 세월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우리 인생 꽃 피우고 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되어 일어서야 하고 담담한 인내로 언젠가 이별을 위해 가고 오는 세월을 맞이해야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사랑나누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 땅이 서서히 녹으며 봄님이 오시네요!
하지만 아직도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요.
술사랑님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도 복된 날 되세요!!!

Total 13,542건 2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2-28
1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2-28
1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28
1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2-28
14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2-27
1437
참 삶 의 길 댓글+ 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2-27
14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2-27
14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2-27
14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27
1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2-27
14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2-27
14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26
1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26
14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2-26
142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2-26
1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26
14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2-26
1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2-26
1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26
14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2-25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5
1421
입안의 떡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2-25
14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2-25
1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25
14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25
14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24
1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24
1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2-24
14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2-24
14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2-24
14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2-24
141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2-23
14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2-23
1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2-23
1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2-23
14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1 02-23
1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23
14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2-23
14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23
1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2-23
1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2-22
1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22
140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22
13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22
13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22
13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2-22
1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22
1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22
139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21
13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