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713회 작성일 16-02-16 06:52

본문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게 있다면 비슷하게 생겨먹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하는 아픔과 숨기려 하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는 엮어진게 틀림이 없어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깜짝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 보담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것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그가 너무 안스럽고, 보듬아 주기엔 서로가 상처 받을것 같고, 그런 하나하나에 마음을 둬야 하는 사람.. 그렇게 닮아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수성이 비슷한사람들은 정말,,,기적인양 놀라고찾게됩니다
또다른 나가 존재함을느끼니 핏줄인양 생각되는거겠죠!?
조은글 잘 읽고 향기로운 차도 잘마시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해피이월애

Total 13,542건 24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2-21
13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21
13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1
1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21
1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2-21
13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2-20
13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7 02-20
13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2-20
13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20
13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0
13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20
13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2-20
13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2-20
1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2-19
13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2-19
137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9 02-19
13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2-19
13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2-19
13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2-19
1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2-19
13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18
13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0 02-18
1370
빈손의 의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2-18
13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2-18
13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2-18
136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2-18
13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2-17
1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2-17
13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2-17
13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2-17
13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2-17
13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2-17
13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17
1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17
1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5 02-17
13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2-16
135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2-16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2-16
13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16
135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2-16
1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2-16
13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2-16
1350
첫 마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2-16
1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2-16
13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15
1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2-15
134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2-15
13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2-15
13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2-15
13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