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생각대로 흘러간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 생각대로 흘러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43회 작성일 16-02-03 01:39

본문



















♧인생 생각대로 흘러간다♧

    

1.
생각의 힘.

우리는 결국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얻는다.
사랑하는 생각은
사랑하는 경험을 위해 도움이 된다.

2.
존경의 힘.

그대는 상대방을 존경하기 전에는
사랑할 수 없다.
먼저 네 자신을 존경해야 한다.

자신에게 물어라."내 자신에 대한
무엇을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가?"
그리고 나서"내 배우자에 대한
무엇을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가?"
하고 물어라.

3.
주는 것의 힘.

사랑을 받기 위하여 그대는
사랑을 오로지 주어야만 한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 자신을 조건
없이 무료로 주는 것을 의미 한다.

배우자에게서 무엇을 받을 것인가를
묻지 마라.더 중요한 것은 그대
배우자가 그대에게서 받을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4.
우정의 힘.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면
우선 진정한 친구를 찾아라.
우정은,.진정한 사랑의
최선의 기초이다.

5.
접촉의 힘.

접촉,
포옹은 신체를 치유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그대가 두 팔을 벌릴 때마다
그대는 마음을 여는 것이다.

6.
마음을 비움의 힘.

그대가 어떤 것을 사랑한다면
그것을 내버려 두어라.
그것이 다시 돌아오면
그것은 그대에게 속한 것이다.
오지 않는 다면 처음부터 이것은
결코 그대의 것이 아니었다.

7.
대화의 힘.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대가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하라.솔직하고 성실하게
되는 방법을 배우라.

그 작은 세 마디,"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를 두려워하지 말라.

8.
도덕적 의무의 힘.

사랑을 경험하기 위하여 그대는
그것에 대한 의무를 느껴야 한다.
사랑이란 도덕적으로 매어져야 한다.

9.
열정의 힘.

열정은 사랑을 불 지피고 그 사랑의
불이 계속 살아 있게 만든다.

10.
신뢰의 힘.

신뢰는 모든 사랑하는 관계의
기초이다.그대는 상대방을 완전히
신뢰할 수 있기 전에는 완전히 사랑
할 수 없다.그대의 행동은 그대가
맺은 관계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반영해야 한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목민심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6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넉넉한 설 명절 잘 보내십시요
다시 만나 뵙는날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잠시 쉬다 갑니다

Total 13,542건 24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2-08
12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2-08
1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2-08
1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2-08
12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2-07
12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2-07
1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2-07
12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2-07
1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2-07
128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2-06
128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2-06
1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2-06
12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2-06
12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2-06
127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2-06
12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2-06
1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2-06
1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2-06
12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05
1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2-05
127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2-05
12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2-05
12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2-05
1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05
1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05
12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2-05
1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2-05
126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2-04
1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2-04
126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2-04
126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04
12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2-04
12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04
12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2-04
12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2-04
1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2-04
1256 어린왕자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03
125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2-03
1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2-03
12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2-03
125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2-03
12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2-03
125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03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2-03
12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2-03
1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03
12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02
12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2-02
1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2-02
124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