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60회 작성일 16-02-08 02:40

본문



♤ 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 ♤


1. 의심(疑心)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
자신의 귀한 존재를 의심하지 마라.

2. 소심(小心)

마음을 대범하게 쓰는 자,
무엇이 두렵겠는가.
큰 사람이 되자, 큰 마음을 갖자.
당당함을 내보이는 자가 되라.

3. 변심(變心)

끝은 처음과 꼭 같아야 한다.
견고한 믿음으로부터 목표를 향해
언제나 첫 마음으로 흔들리지 말자.
유혹으로부터 도전적 자세를 가져라

4. 교심(驕心)

교만해지면 사람을 잃는다.
매사 도전적이되, 머리 숙일 줄도 알아야 한다.
승부를 즐기되, 승리에 집착하지는 마라.

5. 원심(怨心)

원망하는 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
소심하게 살아왔음도,
굳건하지 못했음 마져도 원망하지 말자.
옹졸한 마음을 버리면 앞이 보인다.
마음 안에 원怨이 없어야 바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보기

<center> <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table bordercolor="#0049c4" bgcolor="#f7faff" border="11" cellspacing="15" cellpadding="15"><tbody><tr><td><p><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embed width="400" height="250"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35DA1355549D997291D1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strong><br></strong></span></p> <p><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br></span></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 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 ♤</span><br><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1. 의심(疑心)</span><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자신의 귀한 존재를 의심하지 마라.</span><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2. 소심(小心)</span><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마음을 대범하게 쓰는 자,</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무엇이 두렵겠는가.</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큰 사람이 되자, 큰 마음을 갖자.</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당당함을 내보이는 자가 되라.</span><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3. 변심(變心)</span><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끝은 처음과 꼭 같아야 한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견고한 믿음으로부터 목표를 향해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언제나 첫 마음으로 흔들리지 말자.</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유혹으로부터 도전적 자세를 가져라</span><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4. 교심(驕心)</span><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교만해지면 사람을 잃는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매사 도전적이되, 머리 숙일 줄도 알아야 한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승부를 즐기되, 승리에 집착하지는 마라.</span><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5. 원심(怨心)</span><br><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원망하는 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소심하게 살아왔음도,</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굳건하지 못했음 마져도 원망하지 말자.</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옹졸한 마음을 버리면 앞이 보인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마음 안에 원怨이 없어야 바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span><br><br></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strong>- 좋은 글 중에서 -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img width="85" class="txc-image" id="A_121A28574D46BC172E70CC" style="clear: none; float: none;" src="http://cfile235.uf.daum.net/image/121A28574D46BC172E70CC"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85"></span><strong></strong></p> <p><strong></strong></p></tr></tbody></table></center><p><br></p>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4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2-08
12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2-08
1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2-08
1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2-08
12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2-07
12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2-07
1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2-07
12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2-07
1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2-07
128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2-06
128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2-06
1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2-06
12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2-06
12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2-06
127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2-06
12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2-06
1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2-06
1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06
12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05
1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2-05
127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2-05
12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2-05
12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05
1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2-05
1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05
12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2-05
1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2-05
126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2-04
1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2-04
126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2-04
126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2-04
12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2-04
12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04
12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2-04
12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2-04
1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2-04
1256 어린왕자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2-03
125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2-03
1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2-03
12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2-03
125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2-03
12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2-03
125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03
12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2-03
12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2-03
1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03
12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02
12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2-02
1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2-02
124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