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의 뿌리는 마음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웃음의 뿌리는 마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88회 작성일 16-01-26 06:29

본문

웃음의 뿌리는 마음입니다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얼굴은 마음과 직결되며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어둡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습니다. 이는 행복하다는 증거입니다. 마음속에 꿈과 비전을 간직하면 행복에 익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웃음이 얼굴에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유익합니다. 목 위에서부터 출발하여 얼굴에 나타나는 미소나 웃음은 예외입니다. 그것은 뿌리 없는 나무와 같습니다. 얼굴의 뿌리, 웃음의 뿌리는 바로 마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사랑나누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술사랑님! 귀한 글 보고 웃어보려 합니다!
그러나 요즘 경기나 정치를 보고 있자면 웃음이 안나오네요. ㅠㅠㅠ
하지만 밝은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렵니다!
술사랑님도 행복한 날 되세요!!!

Total 13,542건 24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2-02
1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2-02
12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2-02
1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2-02
1238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1
123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1
12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2-01
12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2-01
12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2-01
12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2-01
12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2-01
12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01
1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31
1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1-31
1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1-31
12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1-31
12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1-31
12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1-30
12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1-30
12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30
122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1-30
122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1-30
12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1-30
12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30
1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30
12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1-29
1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1-29
12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1-29
1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1-29
121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1-29
12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1-29
12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1-29
1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1-29
12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28
12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1-28
1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1-28
12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1-28
12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28
1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1-28
1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28
12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7
120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27
12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1-27
11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1-27
11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1-27
1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27
1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27
119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26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1-26
11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