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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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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07회 작성일 16-02-01 01:07

본문

 

♧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른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라볼 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은 편안함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204CD3385109E4334A5196 

♬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
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
달빛 먼 길 내 님이 오시는가
풀물에 베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
꽃향기 헤치고 내 님이 오시는가
내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메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
바람이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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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width="620" align="center" bgcolor="#0c2f6f" border="3" cellspacing="10" cellpadding="5"><tbody><tr><td><center><table width="600" bgcolor="#0c2f6f" border="3" cellspacing="10" cellpadding="3"><tbody><tr><td><p><center>&nbsp; <img width="552" class="txc-image" id="A_9932604C5DAE39741F184D" style="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 src="http://cfile224.uf.daum.net/image/9932604C5DAE39741F184D" border="0" vspace="1" hspace="1" isset="true" exif="{}" actualwidth="552" data-filename="GIF285.gif"><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엔터-풀잎9; font-size: 16pt;"><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 </span></strong></span><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엔터-풀잎9; font-size: 13.5pt;"><br><br><strong>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br>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br>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br><br>다른사람이 아닌 당신을<br>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br>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br>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br><br>마음속 깊이 당신을<br>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br>바라볼 수록 당신이 더 <br>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br><br>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br>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br>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br>함께 있고 싶은 것은 편안함입니다.<br><br>자신보다 당신을 더 <br>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br>차가운 겨울이 와도<br>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br><br>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br>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br>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br>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br><br>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br>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br>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br>- 좋은글 중에서 -</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lt;Html by 김현피터&gt;</span></strong></span></center><p align="center">&nbsp;</p><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엔터-풀잎9; font-size: 13.5pt;"><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strong></strong><br><img width="583" class="txc-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alt="204CD3385109E4334A5196"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204CD3385109E4334A5196" border="0" vspace="1" hspace="1">&nbsp;<br><br>♬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br><br>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br>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br>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br>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br>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br>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br><br>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br>달빛 먼 길 내 님이 오시는가<br>풀물에 베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br>꽃향기 헤치고 내 님이 오시는가<br>내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메고<br>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br>바람이 이네<br><embed width="300" height="45"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amp;seq=5&amp;id=67102&amp;strmember=u90120&amp;filenm=%C0%D3%C0%CC+%BF%C0%BD%C3%B4%C2%C1%F6+-+%BD%C5%BF%B5%BF%C1.wma" type="application/octet-stream" style="width: 200px; height: 45px;"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p></span><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nbsp;</p></td></tr></tbody></table></center></td></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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