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75회 작성일 16-02-01 05:47

본문




















♧바라만보아도좋은사람♧

   

얼굴만 보아도 가슴이 훈훈해지고
행복감이 가득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장미꽃 같은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라도 폭삭한 양털처럼
포근히 감쌓아주는 은은함이

언제까지나 이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는...
마을 앞에 서있는 큰 고목처럼

언제나 그자리에서 큰 가슴으로
포옹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그대를 필요로 할때는 언제나
나를 이해 해주고 보듬어 줄사람...

그대가 외로워 쓸쓸해 할때
그대의 마음안에 가득히 채워지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삶이 변하고,모습이
변해도 그대와 나사이 혼으로 승화
되어 함께 머물 수 있는 그대와 나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친구 처럼 때론 연인 처럼
그리움으로 쌓여가는 그런 사이로
맺어 지면 좋겠습니다.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고 아름답고
상처는 남지 않고 헤어짐은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그런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4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2-02
1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2-02
12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2-02
1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2-02
1238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1
123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2-01
12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2-01
12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2-01
12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2-01
12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2-01
12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01
1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1-31
1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1-31
1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1-31
12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1-31
12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1-31
12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1-30
12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1-30
12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30
122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1-30
122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1-30
12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1-30
12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30
1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30
12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1-29
1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1-29
12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1-29
1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1-29
121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1-29
12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1-29
12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1-29
1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1-29
12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28
12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1-28
1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1-28
12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1-28
12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28
1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1-28
1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28
12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7
120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27
12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1-27
11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1-27
11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1-27
1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27
1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27
119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26
11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1-26
11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