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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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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41회 작성일 16-01-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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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수진 / 사색의 창
    희망은 불가측(不可測, 앞을 헤아릴 수 없음)의 상황이 아니면 결코 그 아름다운 날개를 펴지 않는다.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희망은 드디어 빛을 발한다. 불가측한 상황에 직면할 때 더욱 더 희망을 신뢰하자. * 랠프 월도 에머슨 (미국의 사상가, 시인 1803-1882) [겨울] 글: 조병화 침묵이다 침묵으로 침묵으로 이어지는 세월, 세월 위로 바람이 분다 바람은 지나가면서 적막한 노래를 부른다 듣는 사람도 없는 세월 위에 노래만 남아 쌓인다 남아 쌓인 노래 위에 눈이 내린다 내린 눈은, 기쁨과 슬픔, 인간이 살다 간 자리를 하얗게 덮는다 덮은 눈 속에서 겨울은 기쁨과 슬픔을 가려 내어 인간이 남긴 기쁨과 슬픔으로 봄을 준비한다 묵묵히. * 조병화(趙炳華 1921.5.2-2003.3.9) 1921 경기도 안성 출생 동경고등사범 수학 1949 시집 <버리고 싶은 유산>을 발간하며 등단 1960 아시아 자유문학상 수상 1974 한국시인협회상 수상 1985 대한민국 예술원상 수상 2003 노환으로 별세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Ramona - Jim Reeves 라모나 - 모니카 유 60년도 초에 모델, 배우, 그리고 가수였던 모니카 유(1939생)를 소개합니다.. 요즘 여가수들과 비교치 마세요.. 그 당시 (유성기판) 에 이정도였으면 최고.. 그 당시 최고였던 가수 유주용(1940생) 의 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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