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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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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54회 작성일 16-01-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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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박병구 / 겨울바다
    길을 잃고 헤맬 경우 잘 걷는 사람일수록 먼 길을 걷는 헛수고를 하는 법이고, 물에 빠졌을 경우에 돌을 지고 있으면 더더욱 깊이 빠진다. 재간이 있고 역량이 있는 자가 한번 악에 빠지게 되면 그 해(害)는 보통 사람보다 더욱 크다는 말. * 순자(筍子 BC298-BC238) 중국 고대의 3대 유학자 가운데 한 사람. [정월의 사랑] 글: 홍윤표 정월의 별은 더 반짝인다 구겨진 구랍의 달빛을 저버리고 다시 피는 새날의 무수한 별빛들 세상이 다시 태어나듯 햇살은 더욱 따스함이다 사랑을 버린 자는 후일에 사랑을 찾고 자식을 버린 자는 후일에 자식을 찾고 부모를 버린 자는 후일에 부모를 찾고 명예를 버린 자는 명예를 다시 회복하려는 정월의 사랑 새해는 설레는 가슴안고 다시 올 행복을 찾아 먼 길을 떠난다 길은 머지가 않다 길은 멀지가 않다 길은 찾는 자에게만 아침을 여는 나팔꽃처럼 홀로 열리고 닫힌다 정월은 사랑이 깊어간다 오랜 세월 유통되던 5천원권이 신권으로 나와 나돌고 지워졌던 길도 다시 살아났으니 바람소리가 크다 어린 눈발 사이 꽁꽁 언 세상을 관망하는 정월의 사랑 익숙해 질수 없으랴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Ciccio O Piscatore - Mario Marini 기 낚시터의 즐거움 - 강병철과 삼태 낚시터의 즐거움 - 밀물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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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1168264019.JPG" width=400 > <br>박병구 / 겨울바다<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길을 잃고 헤맬 경우 잘 걷는 사람일수록 먼 길을 걷는 헛수고를 하는 법이고, 물에 빠졌을 경우에 돌을 지고 있으면 더더욱 깊이 빠진다. 재간이 있고 역량이 있는 자가 한번 악에 빠지게 되면 그 해(害)는 보통 사람보다 더욱 크다는 말.</b> * 순자(筍子 BC298-BC238) 중국 고대의 3대 유학자 가운데 한 사람. </FONT><FONT color=brown size=4> <b>[정월의 사랑]</b> 글: 홍윤표 정월의 별은 더 반짝인다 구겨진 구랍의 달빛을 저버리고 다시 피는 새날의 무수한 별빛들 세상이 다시 태어나듯 햇살은 더욱 따스함이다 사랑을 버린 자는 후일에 사랑을 찾고 자식을 버린 자는 후일에 자식을 찾고 부모를 버린 자는 후일에 부모를 찾고 명예를 버린 자는 명예를 다시 회복하려는 정월의 사랑 새해는 설레는 가슴안고 다시 올 행복을 찾아 먼 길을 떠난다 길은 머지가 않다 길은 멀지가 않다 길은 찾는 자에게만 아침을 여는 나팔꽃처럼 홀로 열리고 닫힌다 정월은 사랑이 깊어간다 오랜 세월 유통되던 5천원권이 신권으로 나와 나돌고 지워졌던 길도 다시 살아났으니 바람소리가 크다 어린 눈발 사이 꽁꽁 언 세상을 관망하는 정월의 사랑 익숙해 질수 없으랴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SPAN></P></DIV></UL> <CENTER> <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11/82/Marino%20Marini%20-%20Ciccio%20o%20piscatore.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Ciccio O Piscatore - Mario Marini 기<embed src="http://pds25.egloos.com/pds/201211/07/14/Kang_B.C_Samtaegi-fishing.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낚시터의 즐거움 - 강병철과 삼태 <embed src="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dDQlJ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EvMTAxLndtYQ==&filename=101.wma&filename=%EB%82%9A%EC%8B%9C%ED%84%B0%EC%9D%98+%EC%A6%90%EA%B1%B0%EC%9B%80-%EB%B0%80%EB%AC%BC%EA%B3%BC%EC%8D%B0%EB%AC%BC.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낚시터의 즐거움 - 밀물썰물 <img src="http://ecx.images-amazon.com/images/I/51LcZgf8GsL._SL500_AA280_.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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