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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랑 운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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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25회 작성일 16-01-18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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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사랑 운행 중

      지금은 사랑 운행중입니다.
      사랑 밸트 꼬옥 메어 주십시요.
      만남을 출발로 행복으로 가는 여행길에
      당신만이 함께 갑니다.

      간혹 슬픔의 마을과 미움의 터널을 지나게 되더라도
      결코 한눈 주지 마십시요.

      가급적 브레이크는 밟지 않을 것이니 정 휴식이
      필요하시면 귓속말로 살짝 얘기 해 주십시요.
      하지만 휴식은 길지 않습니다.
      당신과 함께 해야 할 길이
      아주 멀기 때문에 쉼 없이 가겠습니다.

      간혹 비포장 도로나 꼬부랑길을 지날 수 있으나
      저를 믿고 가십시요.
      당신의 사랑 여행이 목적지에 무사히
      이를 수 있도록 당신만의 기사가 될 것입니다.

      간혹 멀미가 난다거나 여정길이 지겨울 때면
      내가 우스갯소리로 당신을 즐겁게 해 주겠습니다.
      내가 가진 여유를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연료가 충만해 있습니다.
      믿음의 윤활유가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모시고 마저 길을 가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그대 그리고 나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0223324B51091DB0164EB7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지금은 사랑 운행 중 지금은 사랑 운행중입니다. 사랑 밸트 꼬옥 메어 주십시요. 만남을 출발로 행복으로 가는 여행길에 당신만이 함께 갑니다. 간혹 슬픔의 마을과 미움의 터널을 지나게 되더라도 결코 한눈 주지 마십시요. 가급적 브레이크는 밟지 않을 것이니 정 휴식이 필요하시면 귓속말로 살짝 얘기 해 주십시요. 하지만 휴식은 길지 않습니다. 당신과 함께 해야 할 길이 아주 멀기 때문에 쉼 없이 가겠습니다. 간혹 비포장 도로나 꼬부랑길을 지날 수 있으나 저를 믿고 가십시요. 당신의 사랑 여행이 목적지에 무사히 이를 수 있도록 당신만의 기사가 될 것입니다. 간혹 멀미가 난다거나 여정길이 지겨울 때면 내가 우스갯소리로 당신을 즐겁게 해 주겠습니다. 내가 가진 여유를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연료가 충만해 있습니다. 믿음의 윤활유가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모시고 마저 길을 가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그대 그리고 나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type="video/x-ms-asf" hidden="true" src="http://cfile208.uf.daum.net/attach/123190514D37F6D309EF08" loop="-1" volu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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