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7회 작성일 25-03-28 06:25

본문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을 때
그 마음은 움추러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높은 산에 무서움을 모르고 올라 갔었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 몸으로 인하여
엄두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육체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지배를 받고
그 마음에 그대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은 무상하고
슬퍼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영혼의 지배를 받으세요
이치의 무상함을 따라 사는 인생들에게
신은 영혼이라는 선물을 주어
쓸쓸하고 슬퍼지는 인생들의 마음을
영혼에서 공급 받는 힘으로
세월의 나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체는
그 몸이 쇠하여 마음에 슬픔을 가져다 주지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혼은
그 마음에 늘 새로움을 주는 것입니다.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세월을 초월하기 때문에
비록 육체가 쇠하여 할 수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더 멀리 더 높이
여행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2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4-09
123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4-09
123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4-09
123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4-09
123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4-08
123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4-08
123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4-08
123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4-08
123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4-08
123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4-07
123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4-07
123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4-07
123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4-07
12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4-07
123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4-06
12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4-06
123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4-06
12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4-06
12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4-05
123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4-05
123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4-05
123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4-05
123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4-05
123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4-04
123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4-04
123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4-04
12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4-04
123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04
123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4-04
122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4-03
122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03
122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4-02
122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4-02
12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4-02
12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4-02
122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4-02
122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4-01
122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4-01
122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31
122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31
122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3-30
122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3-29
122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3-29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28
122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3-28
122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3-27
122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7
12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26
122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26
122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