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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구름의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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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8회 작성일 25-04-10 00:01

본문

흰 구름의 영혼

세상의 태어나 세월이 흘러 늘 인간은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후회합니다.

후회 할 줄 알면서도 반복되는 고뇌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

이세상의 태어나 아기였을 때 바라보는 순수한 마음이
지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처럼 어리광도 피어 보고 싶습니다.
세상에 이기지 못할 때 입가의 말들

다음 세상에는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다음 세상에는 이렇게 안 산다고 하는 말들

그리고 고요 속에 자신의 마음속에 외침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다시 돌이켜 보면 여전히 후회합니다.

이런 삶이 좋을 지에 대해서 이런 인생이
행복할 지에 대해서도 어쩌면 어린 아기의 마음보다
못할 때가 제 마음 인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세상을 못 믿고 어느 순간 세상을 등질 때
이미 내게서 떠나가는 세상들

잠시라도 생각의 젖어 돌아보면 빗소리 마저
아름다운 것을.......

지나가는 어느 노부부처럼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머무르는 것을 나는 그렇게 모르고 살았는지 모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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