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32회 작성일 16-01-11 05:56

본문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
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5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1-12
109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1-11
109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1-1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1-11
1088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11
1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1-11
10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1-11
10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1-11
10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11
108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1-10
10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1-10
10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01-10
10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1-10
10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1-10
107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1-09
1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1-09
107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01-09
10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1-09
107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09
10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1-09
1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1-09
10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4 01-09
107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1-08
10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1-08
1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1-08
10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1-08
10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1-08
10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1-08
10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1-07
1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1-07
10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1-07
106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1-07
10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1-07
1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1-07
1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1-07
10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1-07
10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1-07
105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1-06
10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1-06
1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1-06
10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1-06
10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1-06
1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1-06
104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1-05
1048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1-05
104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1-05
104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1-05
1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1-05
10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1-05
10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