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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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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94회 작성일 16-01-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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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덕기 / 겨울
    책임을 지고 일을 하는 사람은 회사, 공장, 기타 어느 사회에 있어서도 꼭 두각을 나타낸다. 책임 있는 일을 하도록 하자. 일의 대소를 불문하고 책임을 다하면 꼭 성공한다. * 데일 카네기(1888-1955) 미국 경영컨설턴트, 웅변가 * 라 로시푸코 (La Rochefoucauld 1613-1680) 프랑스 사상가, 수필가 [1월의 편지] 글: 이지현 1월의 편지를 쓰네. 겨울 편지 안에는 텅 빈 눈꽃만 촘촘한 바느질처럼 내려앉는데 아무리 꿰매도 기워지지 않는 남루한 추억 하나. 한때 우리를 텅빈 바다로 불러내던 한때 우리를 무거운 산그림자로 지우던 스쳐지나리라 여기던 비애가 이렇게 소리없는 호명에도 그리움으로 뛰쳐나오고, 추억은 우리가 잊어버려도 우리를 잊지 않고 수시로 드나들며 간혹 저린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고 저만치서 쓸쓸히 웃고 있어 1월의 편지에 영영 닫으려네. 추신: 다신 그립지 않습니다. 밀물처럼 밀리는 달무리 진 초승달 그 눈썹끝에 매달린 눈물 한조각 1월의 편지에 뚝뚝 듣어 문득 지우고 애써 잊은 것들은 눈꽃으로 피네. 추신 : 다.. 그립....습니다. 보지 못한 척 부칠 1월의 편지는 달팽이처럼 느리게 당도할 것이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Fields of St. Etienne - Mary Hopkin 꽃피는 마을 - 윤연선 [St. Etienne] 천주교에서 성인 이름의 하나이며, 프랑스의 아름다운 도시이름, 그 지역의 유명 프로 축구팀의 이름... 또, 스테인드그래스가 무척 아름다운, 쌩 에띠엔느 성당도 있고, 쌩 에띠엔느 수도원도 있습니다. " 쌩 에띠엔느 샘"이라는 관광장소로 알려진 시골 우물도 있고, 명품 브랜드인... 여성 액서서리가 있어서 유명 연예인들이 좋아합니다. 메리홉킨이 부른 이 노래 가사내용의 "쌩 에띠엔느 들판"은.. 십자군원정 당시의 젊은 연인들이 자주 연애하던, 이 도시의 어느 한적한 곳이나 고색창연한 성당 또는 수도원 근처의 한적한 들판을 배경으로 연인의 이별을 노래한 것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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