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26회 작성일 15-12-22 01:52

본문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마음먹는 것은
    어쩌면 큰 어려움은 아닐지 모릅니다.

    참된 사랑은 나의 감정,
    나의 상황을 우선하지 않는 법입니다

    그것이 어렵고 힘든 길이라도 우리는
    변함 없는 사랑의 길을 걸어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며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하는것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만드는 가장
    확실한 마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25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2-28
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12-28
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2-28
9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2-27
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2-27
9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27
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2-27
985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2-27
9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2-27
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7
9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27
9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2-26
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2-26
9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2-26
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2-26
97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2-26
97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26
9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2-26
9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26
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12-26
9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12-25
971
그리움 댓글+ 1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12-25
9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12-25
9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2-25
9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25
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2-25
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2-25
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25
9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2-24
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2-24
9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2-24
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2-24
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12-24
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12-24
9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23
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2-23
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2-23
95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12-23
9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2-23
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2-23
9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2-22
9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12-2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12-22
9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2-22
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12-22
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12-22
9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12-21
9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3 12-21
9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2-21
9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