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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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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51회 작성일 15-12-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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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남순 / 뜰의 대화
    幼兒或我(유아혹이아)하면 我心(아심)에 覺喜(각환희)하고 父母(부모)가 嗔怒我(진노아)하면 我心(아심)에 反不甘(반불감)이라. 一喜一不甘(일환희일불감)하니 待兒待父心何懸(대아대부심하현)고. 勸君今日逢親怒(권군금일봉친노)어든 也應將親作兒着(야응장친작아착)하라. 어린아이가 혹시 나를 꾸짖으면 내 마음은 기쁨을 느끼고, 부모가 나에게 화를 내면 나의 마음은 오히려 언짢아진다. 한쪽은 기쁘고 한쪽은 언짢으니 아이를 대하는 것과 어른을 대하는 것이 어찌 이리 다를 수 있는가? 그대에게 권하노니, 오늘 부모의 노여움을 만나거든 그것을 마치 어린아이를 대하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생각하라. <명심보감 - 판반가(八反歌)> [댕댕이덩굴] 글: 우보 임인규 내 심장을 내게 주면 네 마음을 내게 주겠니? 하늘아! 푸른 하늘아! 나는 너를 닮고 싶어 그렇게 물들어 간다. 내 의지로 설수조차 없어 아무나 의탁하여 오르는 하늘 너 거기 있어 나를 지켜다오! 바람이 분다. 찬바람이 인다. 애절한 사랑 그렇게 말라가도 머루도 아닌 것을, 포도도 아닌 것을, 그리움이 한이 되어 눈물이 심장을 타고 내려 척박한 바위에 뻗은 내 가슴은 독이 되었다. 사랑은 가을날 그렇게 떠나가도 흰 눈 사이 겨울 못 버린 미련이 알알이 눈물로 열매 맺혀 그렇게 봄을 기다린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댕댕이덩굴(Japanese Snailseed) 학 명 : Cocculus trilobus (Thunb.) DC. 꽃 말 : 적선(積善) 원산지 : 한국 이 명 : 댕강덩굴, 끗비돗초 [꽃이야기] 미나리아재비목 낙엽활엽 덩굴식물 우리나라 황해도 이남의 산기슭 양지 또는 논둑이나 밭둑 및 인가 부근의 숲 가장자리나 돌담 사이에 흔히 자생합니다. 댕댕이덩굴은 새모래덩굴(방기)과의 낙엽성 활엽 만경목으로 유독성 식물입니다. 댕댕이덩굴은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미조리의 상록수림에서 자라며 천연기념물 제29호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열매 및 뿌리줄기를 접착제의 원료로 쓰고, 줄기는 질기면서도 굵지 않고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며 탄력성까지 있어 바구니, 반짓고리, 나물바구니 같은 집안 기구를 만들어 썼습니다. 한방에서는 뿌리줄기를 목방기(木防己)라 하며, 치열(治熱), 사습제(瀉濕劑), 신경통, 류머티즘, 수종(水腫), 이뇨(利尿) 등에 사용합니다. 줄기는 3m 정도 자랍니다. 줄기와 잎에 털이 있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윗부분이 3개로 갈라지기도 입니다. 잎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3∼5맥이 뚜렷합니다. 꽃은 양성화로 6월에 황백색으로 잎겨드랑이에서 원추꽃차례(圓錐花序)를 이루어 핍니다. ▲ 숫나무 꽃 ▲ 암나무 꽃 열매는 핵과(核果)로 지름 5∼8mm의 공 모양이고 10월에 검게 익으며 흰가루로 덮여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The Little Drummer Boy - The Harry Simeone Chor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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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HILD1224569535/c1256544513.jpg" width=400 ><br><br>이남순 / 뜰의 대화<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幼兒或我(유아혹이아)하면 我心(아심)에 覺喜(각환희)하고 父母(부모)가 嗔怒我(진노아)하면 我心(아심)에 反不甘(반불감)이라. 一喜一不甘(일환희일불감)하니 待兒待父心何懸(대아대부심하현)고. 勸君今日逢親怒(권군금일봉친노)어든 也應將親作兒着(야응장친작아착)하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어린아이가 혹시 나를 꾸짖으면 내 마음은 기쁨을 느끼고, 부모가 나에게 화를 내면 나의 마음은 오히려 언짢아진다. 한쪽은 기쁘고 한쪽은 언짢으니 아이를 대하는 것과 어른을 대하는 것이 어찌 이리 다를 수 있는가? 그대에게 권하노니, 오늘 부모의 노여움을 만나거든 그것을 마치 어린아이를 대하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생각하라. <명심보감 - 판반가(八反歌)> </FONT><FONT color=Brown size=3> <b>[댕댕이덩굴]</b> 글: 우보 임인규 내 심장을 내게 주면 네 마음을 내게 주겠니? 하늘아! 푸른 하늘아! 나는 너를 닮고 싶어 그렇게 물들어 간다. 내 의지로 설수조차 없어 아무나 의탁하여 오르는 하늘 너 거기 있어 나를 지켜다오! 바람이 분다. 찬바람이 인다. 애절한 사랑 그렇게 말라가도 머루도 아닌 것을, 포도도 아닌 것을, 그리움이 한이 되어 눈물이 심장을 타고 내려 척박한 바위에 뻗은 내 가슴은 독이 되었다. 사랑은 가을날 그렇게 떠나가도 흰 눈 사이 겨울 못 버린 미련이 알알이 눈물로 열매 맺혀 그렇게 봄을 기다린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196/506/005/c9f1d83da95a8c3efca311f2789ae37c.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934/790/댕댕이덩굴0707_001.jpg" width=400> <img src="http://m1.daumcdn.net/cfile217/R400x0/132283224A744252557AE7" width=400> <img src="http://fileserver.munjang.or.kr/blog/Files1/seokdang/48J9TZ7SV0NY499F55O1.jpg" width=400> <img src="http://m1.daumcdn.net/cfile229/R400x0/1427FD474DFC65420EAFCA"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3/댕댕이덩굴_고.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댕댕이덩굴(Japanese Snailseed) 학 명 : Cocculus trilobus (Thunb.) DC. 꽃 말 : 적선(積善) 원산지 : 한국 이 명 : 댕강덩굴, 끗비돗초 [꽃이야기] 미나리아재비목 낙엽활엽 덩굴식물 우리나라 황해도 이남의 산기슭 양지 또는 논둑이나 밭둑 및 인가 부근의 숲 가장자리나 돌담 사이에 흔히 자생합니다. 댕댕이덩굴은 새모래덩굴(방기)과의 낙엽성 활엽 만경목으로 유독성 식물입니다. 댕댕이덩굴은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미조리의 상록수림에서 자라며 천연기념물 제29호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열매 및 뿌리줄기를 접착제의 원료로 쓰고, 줄기는 질기면서도 굵지 않고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며 탄력성까지 있어 바구니, 반짓고리, 나물바구니 같은 집안 기구를 만들어 썼습니다. <img src="http://www.expressnews.co.kr/news/photo/201109/45455_9755_5343.jpg" width=300> 한방에서는 뿌리줄기를 목방기(木防己)라 하며, 치열(治熱), 사습제(瀉濕劑), 신경통, 류머티즘, 수종(水腫), 이뇨(利尿) 등에 사용합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4/Cocculus_trilobus_139-8489.jpg/365px-Cocculus_trilobus_139-8489.jpg" width=300> 줄기는 3m 정도 자랍니다. 줄기와 잎에 털이 있습니다. <img src="http://fileserver.munjang.or.kr/blog/Files1/seokdang/L0HDJJCUBVEN6TGB2OGM.jpg" width=300>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윗부분이 3개로 갈라지기도 입니다. 잎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3∼5맥이 뚜렷합니다. <img src="http://fileserver.munjang.or.kr/blog/Files1/seokdang/DJJFU4ZVIM9PYJ4PLVGT.jpg" width=300> 꽃은 양성화로 6월에 황백색으로 잎겨드랑이에서 원추꽃차례(圓錐花序)를 이루어 핍니다. <img src="http://cfs11.blog.daum.net/image/34/blog/2008/07/16/00/35/487cc3c4dd659&filename=IMG_1876.jpg" width=300> ▲ 숫나무 꽃 <img src="http://cfs11.blog.daum.net/image/19/blog/2008/07/16/00/35/487cc3c07bf57&filename=IMG_1905.jpg" width=300> ▲ 암나무 꽃 열매는 핵과(核果)로 지름 5∼8mm의 공 모양이고 10월에 검게 익으며 흰가루로 덮여 있습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789/229/004/3513a829e15ee819d629425be8e09511.jpg" width=3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459/463/001/img_3_221_0.jpg" width=300> <img src="http://t1.daumcdn.net/thumb/R50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encyclop%2Fm49%2FOHxjoan7y3dd2reeJqvrEwCiKU1N5zN7rLj6RuYl%3Ft%3D1437977577000%3Ft%3D1442739600000"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archive.org/download/TheLittleDrummerBoy_539/TheLittleDrummerBoy.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The Little Drummer Boy - The Harry Simeone Chorale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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