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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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HILD1224569535/c1256544513.jpg" width=400 ><br><br>이남순 / 뜰의 대화<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幼兒或我(유아혹이아)하면
我心(아심)에 覺喜(각환희)하고
父母(부모)가 嗔怒我(진노아)하면
我心(아심)에 反不甘(반불감)이라.
一喜一不甘(일환희일불감)하니
待兒待父心何懸(대아대부심하현)고.
勸君今日逢親怒(권군금일봉친노)어든
也應將親作兒着(야응장친작아착)하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어린아이가 혹시 나를 꾸짖으면
내 마음은 기쁨을 느끼고,
부모가 나에게 화를 내면
나의 마음은 오히려 언짢아진다.
한쪽은 기쁘고 한쪽은 언짢으니
아이를 대하는 것과
어른을 대하는 것이
어찌 이리 다를 수 있는가?
그대에게 권하노니,
오늘 부모의 노여움을 만나거든
그것을 마치 어린아이를 대하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생각하라.
<명심보감 - 판반가(八反歌)>
</FONT><FONT color=Brown size=3>
<b>[댕댕이덩굴]</b>
글: 우보 임인규
내 심장을 내게 주면
네 마음을 내게 주겠니?
하늘아! 푸른 하늘아!
나는 너를 닮고 싶어
그렇게 물들어 간다.
내 의지로 설수조차 없어
아무나 의탁하여 오르는 하늘
너 거기 있어 나를 지켜다오!
바람이 분다. 찬바람이 인다.
애절한 사랑 그렇게 말라가도
머루도 아닌 것을,
포도도 아닌 것을,
그리움이 한이 되어
눈물이 심장을 타고 내려
척박한 바위에 뻗은
내 가슴은 독이 되었다.
사랑은 가을날 그렇게 떠나가도
흰 눈 사이 겨울
못 버린 미련이 알알이
눈물로 열매 맺혀
그렇게 봄을 기다린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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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댕댕이덩굴(Japanese Snailseed)
학 명 : Cocculus trilobus (Thunb.) DC.
꽃 말 : 적선(積善)
원산지 : 한국
이 명 : 댕강덩굴, 끗비돗초
[꽃이야기]
미나리아재비목 낙엽활엽 덩굴식물
우리나라 황해도 이남의 산기슭 양지 또는
논둑이나 밭둑 및 인가 부근의 숲 가장자리나
돌담 사이에 흔히 자생합니다.
댕댕이덩굴은 새모래덩굴(방기)과의 낙엽성 활엽
만경목으로 유독성 식물입니다.
댕댕이덩굴은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미조리의
상록수림에서 자라며 천연기념물 제29호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열매 및 뿌리줄기를 접착제의 원료로 쓰고, 줄기는
질기면서도 굵지 않고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며
탄력성까지 있어 바구니, 반짓고리, 나물바구니 같은
집안 기구를 만들어 썼습니다.
<img src="http://www.expressnews.co.kr/news/photo/201109/45455_9755_5343.jpg" width=300>
한방에서는 뿌리줄기를 목방기(木防己)라 하며,
치열(治熱), 사습제(瀉濕劑), 신경통, 류머티즘,
수종(水腫), 이뇨(利尿) 등에 사용합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4/Cocculus_trilobus_139-8489.jpg/365px-Cocculus_trilobus_139-8489.jpg" width=300>
줄기는 3m 정도 자랍니다.
줄기와 잎에 털이 있습니다.
<img src="http://fileserver.munjang.or.kr/blog/Files1/seokdang/L0HDJJCUBVEN6TGB2OGM.jpg" width=300>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윗부분이 3개로
갈라지기도 입니다. 잎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3∼5맥이 뚜렷합니다.
<img src="http://fileserver.munjang.or.kr/blog/Files1/seokdang/DJJFU4ZVIM9PYJ4PLVGT.jpg" width=300>
꽃은 양성화로 6월에 황백색으로 잎겨드랑이에서
원추꽃차례(圓錐花序)를 이루어 핍니다.
<img src="http://cfs11.blog.daum.net/image/34/blog/2008/07/16/00/35/487cc3c4dd659&filename=IMG_1876.jpg" width=300>
▲ 숫나무 꽃
<img src="http://cfs11.blog.daum.net/image/19/blog/2008/07/16/00/35/487cc3c07bf57&filename=IMG_1905.jpg" width=300>
▲ 암나무 꽃
열매는 핵과(核果)로 지름 5∼8mm의 공 모양이고
10월에 검게 익으며 흰가루로 덮여 있습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789/229/004/3513a829e15ee819d629425be8e09511.jpg" width=3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459/463/001/img_3_221_0.jpg" width=300>
<img src="http://t1.daumcdn.net/thumb/R50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encyclop%2Fm49%2FOHxjoan7y3dd2reeJqvrEwCiKU1N5zN7rLj6RuYl%3Ft%3D1437977577000%3Ft%3D1442739600000"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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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Drummer Boy - The Harry Simeone Chor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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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TABLE></DIV>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뜰의대화가 넘 곱습니다
동지네요, 한숨을자고나도 짙은어둠,,
창밖엔 불들이 마니켜있네요아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