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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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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56회 작성일 15-12-2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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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명화 / Thistle
    市間賣藥肆(시간매약사)에 惟郁巴兒丸(유욱파아환)하고 未有壯親者(미유장친자)하니 何故兩般看(하고양반간)고. 兒亦病親亦病(아역병친역병)에 醫兒不比醫親症(의아불비의친증)이라. 割股(할고)라도 還是親的肉(환시친적육)이니 勸君保雙親命(권군극보쌍친명)하라. 시중의 약장수 가게에는 오직 어린아이 살찌는 약은 있어도 부모를 건강하게 하는 약은 없으니 왜 이 두 가지를 차이를 두고 보는가? 어린아이도 부모도 역시 병들었는데 아이의 병을 고치는 것과 부모의 병을 고치는 것을 어찌 감히 비교할 수 있겠는가? 다리를 베어도 그것은 역시 부모의 살이니 서둘러서 부모의 목숨을 극진히 보살피기를 그대에게 권한다. <명심보감 - 판반가(八反歌)> [가시나물] 글: 소양 김길자 산속의 고요를 품고 삶의 아픔이 가시로 돋아 진한 고통 속에서도 처절한 아름다움과 향기 지키며 거미줄에 뒤 엉킨 꽃술처럼 나의 갈 길이 이 길이라며 산새가 일러준 대로 소신껏 꽃 피어보는 엉겅퀴 수더분한 미소 짓는 입술에 이슬 촉촉이 적시며 욱신거리는 운명의 길 더욱 활기차게 예리한 내일을 여는 꽃
    겨울풍경 도깨비엉겅퀴(Woodland Thistle) 학 명 : Cirsium schantarense Trautv. & Mey. 꽃 말 : 근엄, 고독한 사랑, 원산지 : 한국 이 명 : 부전엉겅퀴, 수그린엉겅퀴 [꽃이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전국의 깊은 산 속에서 자생합니다. 도깨비엉겅퀴 이름은 가시가 많은 것을 도깨비에 비유한 것에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꽃이 수그리고 있다햐여 수그린엉겅퀴라 하며, 부전엉겅퀴라고도 합니다. 엉겅퀴 중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은 큰엉겅퀴와 도깨비엉겅퀴라고 합니다. 그런데 자주색 꽃 위에 솔방울처럼 있는 그것을 총포라 하는데 그 총포의 배열이 8줄이면 큰엉겅퀴 이고 그 배열이 6줄이면 도깨비엉겅퀴라고 합니다. 크기는 50∼150cm 정도 자랍니다. 줄기에 홈이 팬 줄이 있으며 위쪽에 거미줄 같은 털이 있습니다.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필 때까지 남아 있거나 없어지며 밑쪽의 잎보다 작습니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밑쪽의 것은 타원형 또는 바소꼴 타원형입니다. 꽃은 7∼9월에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서 밑으로 처집니다. 총포는 둥글고 포조각은 6줄로 배열되고 끝이 뾰족합니다. 열매는 수과로 긴 타원형이고 길이 4mm이며 털이 없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A Betterday(더 좋은 날) - Multicy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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