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은 없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중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00회 작성일 15-12-27 22:15

본문




    나중은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더 높은 빌딩과
    더 넓은 고속도로를 가지고 있지만,
    성질은 더 급해지고 시야는 더 좁아졌습니다.

    돈은 더 쓰지만 즐거움은 줄었고,
    집은 커졌지만, 식구는 줄어들었습니다.

    일은 더 대충 대충 넘겨도
    시간은 늘 모자라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줄어들었습니다.

    약은 더 먹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습니다.
    가진 것은 몇 배가되었지만,
    가치는 줄어들었습니다.

    말은 많이 하지만
    사랑은 적게 하고 미움은 너무 많이 합니다.

    하늘에 있는 달도 정복했지만,
    이웃집에 가서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외계를 정복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안의 세계는 잃어버렸습니다.

    수입은 늘었지만 사기는 떨어졌고,
    자유는 늘었지만 활기는 줄어들었고,
    음식은 많지만 영양가는 적습니다.

    호사스런 결혼식이 많지만
    더 비싼 대가를 치르는 이혼도 늘었습니다.

    집은 훌륭해졌지만
    더 많은 가정이 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제안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날을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매일 매일이 특별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찾고, 지식을 구하십시오.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사람들과 보다 깊은 관계를 찾으세요.

    이 모든 것은
    어떤 것에 대한 집착도 요구하지 않고,
    사회적 지위도, 자존심도, 돈이나
    다른 무엇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족들, 친구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곳을 방문하고
    새롭고 신나는 곳을 찾아가십시오.

    인생이란 즐거움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인생은 결코 생존의 게임이지만은 않습니다.
    내일 할 것이라고 아껴 두었던 무언가를
    오늘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당신의 사전에서
    "언제가" "앞으로 곧" "돈이 좀 생기면" 같은
    표현을 없애 버리십시오.

    시간을 내서
    "해야할 일" 목록을 만드세요.
    그리고 굳이 돈을 써야 할 필요가 없는 일을
    먼저 하도록 하세요.

    그 친구는 요새 어떻게 지낼까
    궁금해하지 마세요.
    즉시 관계를 재개하여
    과연 그 친구가 어떤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세요.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우리가 얼마나 고마워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말하세요.

    당신의 삶에, 그리고 누군가의 삶에,
    웃음과 기쁨을 보태줄 수 있는 일을
    미루지 마세요.

    매일, 매 시간, 매 순간이 특별합니다.
    당신이 너무 바빠서 이 메시지를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보낼 만한
    단 몇 분을 내지 못한다면,

    그래서 "나중"에 보내지 하고 생각한다면,
    그 "나중"은 영원히 오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그리고 저기 있는 그 누군가는
    지금 바로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dreams of life
    나오는음악 : Love Me Tender - Connie Francis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height="41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src="http://cfile233.uf.daum.net/original/2158933B529079410A9B22"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menu="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나중은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더 높은 빌딩과 더 넓은 고속도로를 가지고 있지만, 성질은 더 급해지고 시야는 더 좁아졌습니다. 돈은 더 쓰지만 즐거움은 줄었고, 집은 커졌지만, 식구는 줄어들었습니다. 일은 더 대충 대충 넘겨도 시간은 늘 모자라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줄어들었습니다. 약은 더 먹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습니다. 가진 것은 몇 배가되었지만, 가치는 줄어들었습니다. 말은 많이 하지만 사랑은 적게 하고 미움은 너무 많이 합니다. 하늘에 있는 달도 정복했지만, 이웃집에 가서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외계를 정복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안의 세계는 잃어버렸습니다. 수입은 늘었지만 사기는 떨어졌고, 자유는 늘었지만 활기는 줄어들었고, 음식은 많지만 영양가는 적습니다. 호사스런 결혼식이 많지만 더 비싼 대가를 치르는 이혼도 늘었습니다. 집은 훌륭해졌지만 더 많은 가정이 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제안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날을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매일 매일이 특별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찾고, 지식을 구하십시오.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사람들과 보다 깊은 관계를 찾으세요. 이 모든 것은 어떤 것에 대한 집착도 요구하지 않고, 사회적 지위도, 자존심도, 돈이나 다른 무엇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족들, 친구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곳을 방문하고 새롭고 신나는 곳을 찾아가십시오. 인생이란 즐거움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인생은 결코 생존의 게임이지만은 않습니다. 내일 할 것이라고 아껴 두었던 무언가를 오늘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당신의 사전에서 "언제가" "앞으로 곧" "돈이 좀 생기면" 같은 표현을 없애 버리십시오. 시간을 내서 "해야할 일" 목록을 만드세요. 그리고 굳이 돈을 써야 할 필요가 없는 일을 먼저 하도록 하세요. 그 친구는 요새 어떻게 지낼까 궁금해하지 마세요. 즉시 관계를 재개하여 과연 그 친구가 어떤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세요.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우리가 얼마나 고마워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말하세요. 당신의 삶에, 그리고 누군가의 삶에, 웃음과 기쁨을 보태줄 수 있는 일을 미루지 마세요. 매일, 매 시간, 매 순간이 특별합니다. 당신이 너무 바빠서 이 메시지를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보낼 만한 단 몇 분을 내지 못한다면, 그래서 "나중"에 보내지 하고 생각한다면, 그 "나중"은 영원히 오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그리고 저기 있는 그 누군가는 지금 바로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dreams of life 나오는음악 : Love Me Tender - Connie Francis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style="WIDTH: 289px; HEIGHT: 50px"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89 src=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xeWx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xLzE5MS5tcDM=&filename=191.mp3&filename=Love+Me+Tender+-+Connie+Francis.mp3 enablecontextmenu="0" volume="0" loop="-1" autostart="true" showstatusbar="1"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5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2-28
    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12-28
    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2-2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2-27
    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2-27
    9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27
    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2-27
    985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2-27
    9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27
    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7
    9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27
    9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2-26
    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6
    9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2-26
    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12-26
    97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2-26
    97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26
    9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2-26
    9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26
    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12-26
    9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12-25
    971
    그리움 댓글+ 1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12-25
    9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12-25
    9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12-25
    9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25
    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2-25
    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2-25
    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25
    9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2-24
    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12-24
    9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2-24
    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2-24
    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12-24
    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12-24
    9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2-23
    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2-23
    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2-23
    95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12-23
    9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2-23
    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2-23
    9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2-22
    9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12-22
    9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12-22
    9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2-22
    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12-22
    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12-22
    9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12-21
    9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4 12-21
    9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2-21
    9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