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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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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68회 작성일 15-12-15 00:47

본문





      너그러운 마음으로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 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뿐인걸요.

      누가 알아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 날이 될지

      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하세요.
      당신이 하찮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세요.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성공이
      더욱 달콤한 법이죠.

      지금 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 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 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법정스님 글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Only Yesterday - Isla Grant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164C7435666A2BA10FB3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너그러운 마음으로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 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뿐인걸요. 누가 알아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 날이 될지 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하세요. 당신이 하찮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세요.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성공이 더욱 달콤한 법이죠. 지금 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 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 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법정스님 글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Only Yesterday - Isla Grant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alpha(opacity=100, style=3, finishopacity=100)" height=47 type=audio/mpeg width=200 src=http://blogimg.ohmynews.com/attach/6141/1332890032.mp3 showstatusbar="0" volume="0" loop="-1"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도 눈발이 흔날리네요
이곳엔 눈 대신 메탘 세콰이어 황갈색잎파리가 바람에
하늘러ㅗ 일제히 날아올라 나비뗀줄알고 깜띡 널랬어요
넘 멋진 ..모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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