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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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8c0f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8c0f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8.uf.daum.net/original/260FD134548FFB03179463>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한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 </FONT><BR><B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고마운 사람들! <BR>아름다운 만남! <BR>행복했던 순간들!<BR><BR>가슴아픈 사연들! <BR>내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BR>과거로 묻혀지려 한다<BR><BR>한 발 한 발 <BR>조심스럽게 옮기며<BR>좋았던 일들만 기억하자고<BR><BR>스스로에게 다짐 주어도<BR>한 해의 끝에 서면<BR>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BR><BR>좀 더 노력할 걸! <BR>좀 더 사랑할 걸! <BR>좀 더 참을 걸! <BR>좀 더 의젓할 걸! <BR>좀 더 좀 더......! <BR><BR>나를 위해 살자던 다짐도<BR>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 <BR><BR>헛되이 보내버린 시간들<BR>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고<BR>잃어버린 것들만 있어<BR>다시 한 번 나를 자책하게 한다<BR><BR>얼마나 더 살아야 <BR>의연하게 설 수 있을까 <BR>내 앞에 나를 세워두고<BR>회초리들어 아프게 질타한다<BR><BR>그러나 내가 만났던 <BR>모든 일들에 감사하며<BR>나와 함께 했던 <BR>모든 사람들에 감사하며<BR><BR>나를 나이게 한<BR>올 한 해에 감사하며<BR>감사의 제목들이 많아<BR>조금은 뿌듯도 하다<BR>멋진 내일을 꿈꿀 수 있어<BR>또한 감사한다...<BR>- 좋은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1192E3B54A538BC3698F3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2.uf.daum.net/image/21192E3B54A538BC3698F3" width=583 data-filename="꾸밈image5.jpg" exif="{}" actualwidth="583" isset="true"><BR><BR>♬ 석별의 정 / Ace Cannon / Auld Lang Syne ♬<BR><BR>오래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야 <BR>작별이란 왠말인가 가야만 하는가<BR>어디간들 잊으리요 두터운 우리 정<BR>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BR><BR>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에<BR>석별의 정 잊지 못해 눈물만 흘리네<BR>어디간들 잊으리요 두터운 우리 정<BR>다시 만날 그날 위해 축배를 듭시다 <BR><BR>어디간들 잊으리요 두터운 우리 정<BR>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BR><EMBED height=40 width=350 src=http://inki5878.com.ne.kr/Ace%20Cannon%20-%20Auld%20Lang%20Syne%20(s-i)%20...wma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0" volume="0" loop="-1" autostart="true" showstatusbar="1"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EMBED></CENTER></FONT><</SPAN></FONT></SPAN></CENTER></FONT></SPAN></DIV><!--start_signature--> </TABLE></CENTER></DIV>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마음이 너ㅁ아름다우신 님같아요
조은글 잘 읽고갑니다,,저도 더욱 감사하는 삶이되고싶어요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감사합니다.
12월도 하순 그리고 연말......
모두가 소중한 시간이네요
사랑과 진실, 축복이 깃드는 연말이 되시기를.....
토백이님의 댓글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토백이 님, 고맙습니다.
한 해가 저무는 길목입니다.
좀더 행복한 날들로 채우시고,
좋은 연말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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