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54회 작성일 15-12-20 06:51

본문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5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12-21
9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2-2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2-20
93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12-20
9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2-20
9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12-20
9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12-20
9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12-19
9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19
9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12-19
9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12-19
9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2-19
9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12-19
9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12-19
92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8
92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12-18
9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2-18
9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12-18
9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12-18
9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12-18
9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2-17
9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12-17
9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1 12-17
9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12-17
9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12-17
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2-17
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2-17
9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2-16
9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2-16
9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2-16
9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12-16
9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16
9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16
9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2-15
9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2-15
9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2-15
906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12-15
9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15
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2-15
9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2-14
90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2-14
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2-14
9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14
8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2-14
8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12-14
8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2-13
8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2-13
8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2-13
8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12-13
8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