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11/23]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5/11/2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77회 작성일 15-11-22 20:37

본문



 아침에 읽는 글




김왕주 / 겨울나무
    生事事生(생사사생)이요 省事事省(성사사성)이니라. 일을 만들면 일이 생기고 일을 덜면 일이 없어진다. <명심보감- 存心篇> [겨울나무를 보면] 글: 강세화 겨울나무를 보면 일생을 정직하게 살아온 한 생애를 마주한 듯 하다. 나이에 대하여 부끄럽지 않고 섭섭해하지 않는 풍모를 본다. 집착을 버리고 욕망을 버리고 간소한 마음은 얼마나 편안할까? 노염타지 않고 미안하지 않게 짐 벗은 모양은 또 얼마나 가뿐할까? 겨울나무를 보면 옹졸하게 욕하고 서둘러 분개한 것이 무안해 진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향선나무 학 명 : Fontanesia phillyreoides Labill. 꽃 말 : 원산지 : 중국 이 명 : 봄맞이꽃나무, 향쥐똥나무 [꽃이야기] 물푸레나무과의 낙엽소교목. 원산지는 중국과 아시아 서부에서 자라는 2종 중의 하나이며 중국에서 관싱용으로 들어왔습니다. 열매가 난형의 부채꼴로 되어 미선나무 열매와 약간 닮았으며, 꽃향기가 좋아서 향선나무가 되었다고 합니다. ▲ 향선나무 ▲ 미선나무 향쥐똥나무라고도 하지만 식물의 특성을 무시한 점이 있어 향선나무라고 하였습니다. 크기는 3m 정도 자라며, 가지가 많고 옆으로 비스듬히 퍼지며, 어린 가지의 단면은 사각형 입니다. 잎은 마주달리고 난상 피침형이며 가장자리가 거의 밋밋하고 표면은 녹색이며 잎맥이 들어가 있습니다. 꽃은 5월에 피고 원추꽃차례로 달립니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4개씩이고 수술이 밖으로 나옵니다. 열매는 시과로 편평한 아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 이며, 끝이 요두상이고 암술대가 남으며 10월에 성숙합니다. ▲ 열매 ▲ 씨앗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Living Next Door To Alice - Smokie

소스보기

<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1169791114.jpg" width=400 ><br><br>김왕주 / 겨울나무<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生事事生(생사사생)이요 省事事省(성사사성)이니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일을 만들면 일이 생기고 일을 덜면 일이 없어진다. <명심보감- 存心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겨울나무를 보면]</b> 글: 강세화 겨울나무를 보면 일생을 정직하게 살아온 한 생애를 마주한 듯 하다. 나이에 대하여 부끄럽지 않고 섭섭해하지 않는 풍모를 본다. 집착을 버리고 욕망을 버리고 간소한 마음은 얼마나 편안할까? 노염타지 않고 미안하지 않게 짐 벗은 모양은 또 얼마나 가뿐할까? 겨울나무를 보면 옹졸하게 욕하고 서둘러 분개한 것이 무안해 진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67/536/580/e95a470405.jpg" width=400> <img src="http://sumokwon.jeju.go.kr/data/plant/image/0200009775.jpg" width=400> <img src="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xYVF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E3LzE3NTIuanBnLnRodW1i&filename=1752.jpg" width=400> <img src="http://cfs2.blog.daum.net/image/14/blog/2007/05/26/13/32/4657b85bc3b97&filename=DSCN7845.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3/향선나무768.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향선나무 학 명 : Fontanesia phillyreoides Labill. 꽃 말 : 원산지 : 중국 이 명 : 봄맞이꽃나무, 향쥐똥나무 [꽃이야기] 물푸레나무과의 낙엽소교목. 원산지는 중국과 아시아 서부에서 자라는 2종 중의 하나이며 중국에서 관싱용으로 들어왔습니다. 열매가 난형의 부채꼴로 되어 미선나무 열매와 약간 닮았으며, 꽃향기가 좋아서 향선나무가 되었다고 합니다. <img src="http://nerik.kr/files/attach/images/391/466/025/951ed44459842518b78d1bfcda6a3a93.JPG" width=300> ▲ 향선나무 <img src="http://cfs9.blog.daum.net/image/11/blog/2007/11/11/20/53/4736ed3fcba2e&filename=미선나무-열매-국립_20071109_02.JPG" width=300> ▲ 미선나무 향쥐똥나무라고도 하지만 식물의 특성을 무시한 점이 있어 향선나무라고 하였습니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e/ed/05_Fontanesia_phillyraeoides_par_Pierre-Joseph_Redout%C3%A9.jpeg/412px-05_Fontanesia_phillyraeoides_par_Pierre-Joseph_Redout%C3%A9.jpeg" width=300> 크기는 3m 정도 자라며, 가지가 많고 옆으로 비스듬히 퍼지며, 어린 가지의 단면은 사각형 입니다. <img src="http://nerik.kr/files/attach/images/391/466/025/80a0a2da57fb31855f9243a87c105413.JPG" width=300> <img src="http://cfile217.uf.daum.net/image/2003F3284AA43843307A3C" width=300> 잎은 마주달리고 난상 피침형이며 가장자리가 거의 밋밋하고 표면은 녹색이며 잎맥이 들어가 있습니다. <img src="http://cfs11.blog.daum.net/image/3/blog/2008/07/27/20/01/488c557fb4812" width=300> 꽃은 5월에 피고 원추꽃차례로 달립니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4개씩이고 수술이 밖으로 나옵니다. <img src="http://cfs2.blog.daum.net/image/2/blog/2007/05/26/13/32/4657b85b5367a&filename=DSCN7842.jpg" width=300> 열매는 시과로 편평한 아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 이며, 끝이 요두상이고 암술대가 남으며 10월에 성숙합니다. <img src="http://m1.daumcdn.net/cfile209/R400x0/1377EC274A781BEE77C3B7" width=300> <img src="http://www.dailyjeonbuk.com/news/photo/201107/119728_78131_292.jpg" width=300> ▲ 열매 <img src="http://www.dailyjeonbuk.com/news/photo/201107/119728_78128_2427.jpg" width=300> ▲ 씨앗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22534&strmember=u90120&filenm=theme46-14.asf"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Living Next Door To Alice - Smokie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야나무야 겨울나무야 눈쌓인 응달에 외로이서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하얀 겨울을 바람 따라 휘파람만 불고있구나

Total 13,542건 2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11-26
7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26
7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11-26
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11-26
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11-26
7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11-25
7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11-25
7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25
7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11-25
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4 11-25
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1-25
7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24
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1-24
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1-24
77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24
7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11-24
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11-24
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11-24
7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9 11-23
7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11-23
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1-23
7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11-23
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1-23
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1-23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11-22
7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11-22
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1-22
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1-22
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11-22
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1-22
7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11-21
7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11-21
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1-21
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1-21
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1-21
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11-21
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1-21
75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11-20
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1-20
7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11-20
7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11-20
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11-20
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11-20
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1-20
7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1-19
747
가슴에 핀 꽃 댓글+ 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11-19
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1-19
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11-19
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1-19
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