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05회 작성일 15-11-12 01:28

본문



♧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한 잔의 커피에서
목을 축인다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
거품만 내며 살지는 말아야지
거칠게 몰아치더라도
파도쳐야지

겉돌지는 말아야지
가슴 한복판에 파고드는
멋진 사랑을 하며
살아가야지

나이가 들어가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데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늘 조바심이 난다

가을이 오면
열매를 멋지게 맺는
사과나무같이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에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한 잔의 커피와
친구 사이가 된다
- 용혜원님의 시집에서 -



♬ 바람에 실려 - 원곡 하남석 / 산들애 ♬

하늘을 나는 새들
푸른 저 하늘 위에서
꿈따라 바람따라 날아서
희망을 찾아가~네
바람따라떠나리 저 먼 곳에
고향 떠난 철새처럼
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
사랑하는 내 님
날 반기리

바람따라
떠나리 저 먼 곳에
고향 떠난 철새처럼
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
사랑하는 내 님
날 반기리
사랑하는 내 님
날 반기리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2f601e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2f601e align=center><TBODY><TR><TD><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2f601e><TBODY><TR><TD><CENTER><EMBED height=43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85 src=http://cfile205.uf.daum.net/original/237B044E563B38EA2027D6>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BR>한 잔의 커피에서 <BR>목을 축인다 <BR><BR>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 <BR>거품만 내며 살지는 말아야지 <BR>거칠게 몰아치더라도 <BR>파도쳐야지 <BR><BR>겉돌지는 말아야지 <BR>가슴 한복판에 파고드는 <BR>멋진 사랑을 하며 <BR>살아가야지 <BR><BR>나이가 들어가면서 <BR>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BR>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데 <BR>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BR>늘 조바심이 난다 <BR><BR>가을이 오면 <BR>열매를 멋지게 맺는 <BR>사과나무같이 <BR>나도 저렇게 살아야지 <BR>하는 생각에 <BR><BR>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BR>한 잔의 커피와 <BR>친구 사이가 된다 <BR>- 용혜원님의 시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17.uf.daum.net/image/276D4E40561774ED2D8626" width=588 data-filename="꾸밈1autumn_4.jpg" exif="{}" actualwidth="588"><BR><BR>♬ 바람에 실려 - 원곡 하남석 / 산들애 ♬ <BR><BR>하늘을 나는 새들 <BR>푸른 저 하늘 위에서<BR>꿈따라 바람따라 날아서<BR>희망을 찾아가~네<BR>바람따라떠나리 저 먼 곳에<BR>고향 떠난 철새처럼<BR>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BR>사랑하는 내 님<BR>날 반기리 <BR><BR>바람따라<BR>떠나리 저 먼 곳에<BR>고향 떠난 철새처럼<BR>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BR>사랑하는 내 님<BR>날 반기리<BR>사랑하는 내 님<BR>날 반기리 <BR><EMBED height=45 type=audio/mpeg width=120 src=http://cfile247.uf.daum.net/media/2146FA50529C68262F9736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EMBED></CENTER></FONT></FONT></SPAN></FONT></FONT></SPAN></CENTER></FONT></SPAN><CENTER></CENTER></TD></TR></TBODY></TABLE><DIV></DIV><!--start_signature--><DIV></DIV></CENTER></TD></TR></TBODY></TABLE></CENTER></DIV></TABLE></CENTER> </DIV>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ㅜㅜ 정말 요즘엔 피곤에 찌들려? 사는듯,,해요 흑흑
어제도 하루종일 ,먼 수리한다고들 오셔서 식사 차,,등등
졸다깨다 요즘 정말 비몽사옹,,할부지도,,ㅜㅜ머리가 돌기?작전? ㅎㅎ

Total 13,542건 25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1-18
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8
7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11-18
7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18
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1-18
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11-18
736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11-18
7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17
7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11-17
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11-17
7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1-17
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11-17
7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1-17
7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1-16
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6
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11-16
7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11-16
7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11-16
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11-16
7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11-15
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1-15
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1-15
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4
7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1-14
7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11-14
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11-14
7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11-14
7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1-13
7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11-13
7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11-13
7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11-13
7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1-13
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11-13
7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1-12
7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11-12
7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1-1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11-12
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11-12
7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1-12
7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1-11
7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11-11
7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1-11
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1-11
6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11-11
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1-11
6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1-11
6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1-10
6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11-10
6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1-10
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