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에 그대 그리움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그대 그리움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67회 작성일 15-11-14 00:30

본문



♧ 깊어가는 가을에 그대 그리움이 ♧


이른 아침에 불어오는 바람이
내 몸을 애무하고 돌아서 갈때에
파란 하늘만 쳐다봐도
눈물이 날 것 같은 가을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만큼이나
곱게 물든 단풍잎을 바라보며
내 마음도 빨갛게 물들어
아름다워지고 있는 가을입니다.

곱게 물든 내 아름다운 마음을
당신에게 보여들릴 수 있다면
촉촉히 젖어든 마음
당신에게 보여 드리고 싶은 가을입니다.

바람따라 이리 저리
몸을 맡기는 억새밭 길섶사이로
당신과 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가을입니다.

시간을 잡을 수 있다면
혼자가 아닌 억새와 가을단풍을 내옆에 앉히고
그저 홀로 나오는 한숨에 설움 떨치고
술 한 잔 하고 싶은 가을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그리움 - 고진숙詩 - 조두남曲 ♬

기약없이 떠나가신 그대를 그리며
먼 산 위에 흰구름만 말없이 바라본다

아~ 돌아 오라 아~ 못오시나
오늘도 해는 서산에 걸려 노을만 붉게 타네

귀뚜라미 우는 밤에 언덕에 오르면
초생달도 구름속에 얼굴을 가리운다

아~ 돌아 오라 아~ 못오시나
이 밤도 나는 그대를 찾아 어둔 길 달려가네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445912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445912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445912><TBODY><TR><TD><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2538D137528308160F8AB0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6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깊어가는 가을에 그대 그리움이 ♧</FONT></SPAN></SPAN></FONT></SPAN>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이른 아침에 불어오는 바람이 <BR>내 몸을 애무하고 돌아서 갈때에<BR>파란 하늘만 쳐다봐도<BR>눈물이 날 것 같은 가을입니다.<BR><BR>깊어가는 가을 만큼이나<BR>곱게 물든 단풍잎을 바라보며<BR>내 마음도 빨갛게 물들어<BR>아름다워지고 있는 가을입니다.<BR><BR>곱게 물든 내 아름다운 마음을<BR>당신에게 보여들릴 수 있다면<BR>촉촉히 젖어든 마음<BR>당신에게 보여 드리고 싶은 가을입니다.<BR><BR>바람따라 이리 저리<BR>몸을 맡기는 억새밭 길섶사이로<BR>당신과 둘이 <BR>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가을입니다.<BR><BR>시간을 잡을 수 있다면<BR>혼자가 아닌 억새와 가을단풍을 내옆에 앉히고<BR>그저 홀로 나오는 한숨에 설움 떨치고<BR>술 한 잔 하고 싶은 가을입니다. <BR>- 좋은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45D6E4D55F6920C089DAE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03.uf.daum.net/image/245D6E4D55F6920C089DAE" width=583 data-filename="꾸밈1n43.jpg" exif="{}" actualwidth="583" isset="true">&nbsp;<BR><BR>♬ 그리움 - 고진숙詩 - 조두남曲 ♬ <BR><BR>기약없이 떠나가신 그대를 그리며<BR>먼 산 위에 흰구름만 말없이 바라본다<BR><BR>아~ 돌아 오라 아~ 못오시나<BR>오늘도 해는 서산에 걸려 노을만 붉게 타네 <BR><BR>귀뚜라미 우는 밤에 언덕에 오르면<BR>초생달도 구름속에 얼굴을 가리운다 <BR><BR>아~ 돌아 오라 아~ 못오시나<BR>이 밤도 나는 그대를 찾아 어둔 길 달려가네 <BR><EMBED height=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center width=200 src=http://kstaec.com.ne.kr/missing-annsan.asf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showstatusbar="1"></EMBED></FONT></FONT></SPAN></CENTER></CENTER></TD></TR></TBODY></TABLE></CENTER></DIV></TD></TR></TBODY></TABLE></CENTER></DIV></DIV></TD></TR></TBODY></TABLE></CENTER></DIV></TABLE></'CENTER></DIV>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속으로 달려가보세요,,ㅎㅎ 잠꾸러기일테니^^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찾아 주심에 감사합니다.
만추의 계절 한 잎의 낙엽에서도 아름다움을 봅니다.
바람이 싸늘하게 느껴지는 초겨울, 좋은 날 되시기를...

에스더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에스더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현님!
깊어가는 가을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평안 한 주말 되세요,..샬롬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스더영숙 님 "깊어가는 가을 만큼이나
곱게 물든 단풍잎을 바라보면 점점
아름다워지고 있는 가을입니다."
고운글, 고운 단풍, 곱디고운 그리움의 계절,
가을이 어느새 겨울로 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초겨울, 좋은시간 되세요

Total 13,542건 25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1-18
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11-18
7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11-18
7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1-18
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1-18
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11-18
736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11-18
7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17
7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11-17
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11-17
7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1-17
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11-17
7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1-17
7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1-16
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6
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11-16
7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11-16
7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11-16
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11-16
7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15
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11-15
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1-15
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14
7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14
7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11-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1-14
7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11-14
7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1-13
7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11-13
7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1 11-13
7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11-13
7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1-13
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11-13
7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1-12
7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11-12
7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1-12
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11-12
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11-12
7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1-12
7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11-11
7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11-11
7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1-11
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1-11
6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11-11
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1-11
6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1-11
6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1-10
6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11-10
6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11-10
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1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