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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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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55회 작성일 15-11-0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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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누군가 말했던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싶다고 그 모든
      것을 느껴야만 사랑
      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그대를 내 가슴 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앓이 하듯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하루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다시는 내게 이런 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고픔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슴 시리도록
      그대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울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대가 가슴아파 할까봐
      그대에게 보고싶단 말 한
      마디 못하고 가슴으로만
      그대를 불러보는 이 마음
      그대는 정녕 아시려나

      하루 하루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가슴 한켠에
      왠지 허전함이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끔 허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현실 속에
      이루어질 수 없는 그대
      와의 아픈 사랑에 목놓아
      울어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와 함께
      할 수 있음은 너무도 소중
      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만약 신께서 내 생에 단
      한번 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난
      주저 없이 꼬~옥 그대의
      손을 마주잡겠습니다.

      그대가 내가 되고 내가
      그대가 되어.언제까지나
      해바라기 사랑으로 남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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