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길동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의 길동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288회 작성일 15-11-06 01:34

본문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여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들,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최복현 《마음의 길동무》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207393434E92DE2A069EDA"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여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들,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최복현 《마음의 길동무》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type=application/download hidden=true src=http://pds56.cafe.daum.net/original/1/cafe/2008/01/25/06/47/4799078a0ffbd&filename=UtadaHikaru-hihik12.wma volume="0" loop="-1" autostart="true">

댓글목록

부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의 길동무를 얻는다는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닐런지...
그러한 친구가 있다는건 축복이 아닐까요...
좋은금 감사합니다...

Total 13,542건 25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11-09
6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11-09
6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11-09
6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5 11-09
68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1-08
6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11-08
6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11-08
685
끝까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08
6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11-08
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11-08
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11-07
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1-07
6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07
6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11-07
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11-07
6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11-07
6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11-06
67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1-06
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11-06
6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11-06
6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11-06
6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11-06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11-06
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1-05
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11-05
66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1-05
66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11-05
6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11-05
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11-05
66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11-04
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11-04
6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11-04
6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1-04
6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1-04
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11-04
6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11-03
6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11-03
6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11-03
6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03
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03
6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1-02
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1-02
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02
6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1-02
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11-02
64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1-01
64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1 11-01
6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11-01
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1-01
6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