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11/09]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5/11/09]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48회 작성일 15-11-08 21:04

본문



 아침에 읽는 글




임미자 / 꽃
    施恩(시은)이어든 勿求報(물구보)하고 與人(여인)이어든 物追悔(물추회)하라. 은혜를 베풀었거든 그 보답을 바라지 말고 남에게 주었거든 후회하지 말라. <명심보감- 存心篇> [꽃의 소리] 글: 류해욱 한 송이 피어나는 꽃이 들려주는 소리 귀를 기울여 듣지 않으련 열릴 듯 머금은 꽃봉오리 살포시 가슴에 접어두는 침묵의 소리 듣지 않으련 꽃잎 하나 피어날 때도 하느님 손가락 움직이신다네 생명의 어느 순간인들 하느님 어루만지시는 손길 밖에 머물 수 있으랴 꽃이 피어나는 소리 들어보렴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익소라(Ixora) 학 명 : Ixora chinensis Lam. 꽃 말 : 추억 원산지 : 동남아 열대지역 [꽃이야기] 꼭두서니과 익소라속에 속하는 화목류 관목 혹은 작은 나무로 자라는 익소라는 매우 아름다운 꽃이 피는 식물로 인도의 남부와 스리랑카를 포함한 동남아 열대지역이 원산지입니다. 익소라(Ixora)는 인도의 신 이슈와라(Iswara)를 포루투칼어로 읽은 것인데, '세계의 신'이란 뜻이며, 세계를 창조 유지 파괴한는 모든 신의 신이자 인격의 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전세계적으로 약 400종이 분포합니다. 꽃의 모양이 우아하고 빛깔이 화려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꽃입니다. 키가 크지 않은 관목이나 작은 나무로 자라는 상록수로 성장속도는 보통인 편이고 키는 75∼90cm까지 자라지만 종류에 따라 20∼30cm 정도만 자라는 것도 있습니다. 가지가 여러개 있고 곧게 자라며 전체적으로 조밀하고 둥근 모양입니다. 꽃은 가지의 끝에 덩이로 조밀하게 모여 피는데 온종일 햇빛만 받으면 거의 연중 내내 핍니다. 네 개의 꽃잎이 있는 작은 관모양의 꽃이 모여 5∼15cm 정도의 덩이로 핍니다. 꽃의 빛깔은 밝은 오렌지, 빨간색, 노란색, 핑크, 흰색, 등이 있으며, 잎의 모양이나 색깔 크기는 종류에 따라 다양합니다. 꽃이 피지만 열매는 맺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1) 익소라 차이넨시스(I. chinensis) 아조변이에 의한 원예 품종이 많이 있으며 종류에 따라 주홍, 등, 황, 백색 등 여러 가지 꽃색을 나타냅니다. (2) 익소라 더피(I. duffii) 스마트라 원산으로 잎은 차이넨시스보다 크고 꽃은 농적색이며 화관이 가늘고 길지요. 열대아시아에서는 울타리나 정원용으로 사용됩니다. (3) 익소라 수퍼킹(I. × Super King) 절화로 사용되는 대형종인데 화서가 크고 사계성도 강합니다. (4) 익소라 파르비플로라(I. parviflora) 인도 원산이며 높이는 2∼3m가 됩니다. 꽃은 백색이고 크기가 작지만 향기가 있다. (5) 익소라 콕시네아(I. coccinea) 인도 원산으로 높이 1m 이하이며 잘 분지하고 잎이 작고 3∼5cm의 넓은 피침형으로 밀생합니다. 꽃의 크기도 작지만 다화성이며 주년 개화합니다. 분홍색, 황색, 등황색 등의 꽃이 피는 원예품종이 있습니다. (6) 익소라 루테아(I. coccinea var.lutea) 잎이 크고 꽃은 담황색이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Una Furtiva Lagrima(남몰래 흘리는 눈물) - Izzy

소스보기

<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limmj/꽃1%20-%2045.553cm%20-%20장지에%20방해말분채석채%20-%202011_thumb2.jpg" width=400 ><br><br>임미자 / 꽃<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施恩(시은)이어든 勿求報(물구보)하고 與人(여인)이어든 物追悔(물추회)하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은혜를 베풀었거든 그 보답을 바라지 말고 남에게 주었거든 후회하지 말라. <명심보감- 存心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꽃의 소리]</b> 글: 류해욱 한 송이 피어나는 꽃이 들려주는 소리 귀를 기울여 듣지 않으련 열릴 듯 머금은 꽃봉오리 살포시 가슴에 접어두는 침묵의 소리 듣지 않으련 꽃잎 하나 피어날 때도 하느님 손가락 움직이신다네 생명의 어느 순간인들 하느님 어루만지시는 손길 밖에 머물 수 있으랴 꽃이 피어나는 소리 들어보렴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eedsandseedsdotorg.files.wordpress.com/2012/09/ixora-coccinea-lg.jpg?w=933" width=400> <img src="http://lawnsandlandscapes.biz/files/products/Ixora_flowers.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3/익소라768.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익소라(Ixora) 학 명 : Ixora chinensis Lam. 꽃 말 : 추억 원산지 : 동남아 열대지역 [꽃이야기] 꼭두서니과 익소라속에 속하는 화목류 관목 혹은 작은 나무로 자라는 익소라는 매우 아름다운 꽃이 피는 식물로 인도의 남부와 스리랑카를 포함한 동남아 열대지역이 원산지입니다. 익소라(Ixora)는 인도의 신 이슈와라(Iswara)를 포루투칼어로 읽은 것인데, '세계의 신'이란 뜻이며, 세계를 창조 유지 파괴한는 모든 신의 신이자 인격의 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전세계적으로 약 400종이 분포합니다. 꽃의 모양이 우아하고 빛깔이 화려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꽃입니다. 키가 크지 않은 관목이나 작은 나무로 자라는 상록수로 성장속도는 보통인 편이고 키는 75∼90cm까지 자라지만 종류에 따라 20∼30cm 정도만 자라는 것도 있습니다. 가지가 여러개 있고 곧게 자라며 전체적으로 조밀하고 둥근 모양입니다. 꽃은 가지의 끝에 덩이로 조밀하게 모여 피는데 온종일 햇빛만 받으면 거의 연중 내내 핍니다. 네 개의 꽃잎이 있는 작은 관모양의 꽃이 모여 5∼15cm 정도의 덩이로 핍니다. 꽃의 빛깔은 밝은 오렌지, 빨간색, 노란색, 핑크, 흰색, 등이 있으며, 잎의 모양이나 색깔 크기는 종류에 따라 다양합니다. 꽃이 피지만 열매는 맺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1) 익소라 차이넨시스(I. chinensis) 아조변이에 의한 원예 품종이 많이 있으며 종류에 따라 주홍, 등, 황, 백색 등 여러 가지 꽃색을 나타냅니다. (2) 익소라 더피(I. duffii) 스마트라 원산으로 잎은 차이넨시스보다 크고 꽃은 농적색이며 화관이 가늘고 길지요. 열대아시아에서는 울타리나 정원용으로 사용됩니다. (3) 익소라 수퍼킹(I. × Super King) 절화로 사용되는 대형종인데 화서가 크고 사계성도 강합니다. (4) 익소라 파르비플로라(I. parviflora) 인도 원산이며 높이는 2∼3m가 됩니다. 꽃은 백색이고 크기가 작지만 향기가 있다. (5) 익소라 콕시네아(I. coccinea) 인도 원산으로 높이 1m 이하이며 잘 분지하고 잎이 작고 3∼5cm의 넓은 피침형으로 밀생합니다. 꽃의 크기도 작지만 다화성이며 주년 개화합니다. 분홍색, 황색, 등황색 등의 꽃이 피는 원예품종이 있습니다. (6) 익소라 루테아(I. coccinea var.lutea) 잎이 크고 꽃은 담황색이다.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pds6.cafe.daum.net/download.php?grpid=nGBu&fldid=GI3d&dataid=748&fileid=1?dt=20061011190544&disk=6&grpcode=lsjjjs&dncnt=N&.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Una Furtiva Lagrima(남몰래 흘리는 눈물) - Izzy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5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11-09
6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11-09
6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11-09
6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5 11-09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1-08
6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11-08
6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11-08
685
끝까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11-08
6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11-08
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1-08
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11-07
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1-07
6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07
6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11-07
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11-07
6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11-07
6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11-06
67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1-06
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11-06
6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11-06
6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11-06
6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11-06
6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11-06
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1-05
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11-05
66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1-05
66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11-05
6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11-05
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11-05
66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11-04
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11-04
6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11-04
6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1-04
6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1-04
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11-04
6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11-03
6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11-03
6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11-03
6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03
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03
6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1-02
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1-02
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02
6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1-02
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11-02
64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1-01
64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1 11-01
6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11-01
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1-01
6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