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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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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2회 작성일 25-03-29 06:55

본문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좋았던 날도
힘들었던 날도
결국 지나간다.

좋았던 날을 붙잡을 수 없듯이
힘들었던 날도 나를 붙잡을 수 없다.

좋았던 날, 힘들었던 날,
모두 어제이다. 오늘이 지나가면
난 내일 안에 서 있을 것이다.

좋았던 날이거나
힘들었던 날이거나
과거에 서 있지 마라.


박광수 작가의 에세이,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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