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545회 작성일 15-10-16 01:03

본문



♧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


​ 인생의 여정을 지나는 과정에서
순간의 기쁨과 감동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린다.

​바로 이처럼 인생의
많은 시간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과거에 대한 향수 때문이다.

흔히들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고 불평한다.
대개 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 경우에는
건강이 허락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의 자신은 안중에도 없다.
내일이 오면 또 다시 과거에 연연한다.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과거는 유효기간이 지난
휴지조각에 지나지 않으며,
미래는 아직 발행되지 않은 어음일 뿐이다.
그래서 언제나 사용 가능한
현금적 가치를 지닌 것은
오직 현재, 바로 지금 뿐이다.
​- 샤오지엔-"U턴 인생은 경쟁이 아닌 여행이다"중에서-

 

♬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길에서) /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꿈은 지나
이 맘에 남 모를 허공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게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 오라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2f5e0c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2f5e0c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2f5e0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6.uf.daum.net/original/262BEF3F52395955207BAA> </EMBED><BR><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FONT></SPAN></SPAN></FONT></SPAN>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8203; 인생의 여정을 지나는 과정에서 <BR>순간의 기쁨과 감동은 <BR>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린다.<BR><BR>&#8203;바로 이처럼 인생의 <BR>많은 시간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BR>미래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BR>과거에 대한 향수 때문이다.<BR><BR>흔히들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BR>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고 불평한다. <BR>대개 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 경우에는 <BR>건강이 허락지 않는다. <BR><BR>대부분의 사람들이 <BR>미래를 걱정하느라 <BR>현재의 자신은 안중에도 없다. <BR>내일이 오면 또 다시 과거에 연연한다. <BR><BR>&#8203;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BR>과거는 유효기간이 지난 <BR>휴지조각에 지나지 않으며, <BR>미래는 아직 발행되지 않은 어음일 뿐이다. <BR>그래서 언제나 사용 가능한 <BR>현금적 가치를 지닌 것은 <BR>오직 현재, 바로 지금 뿐이다.<BR>&#8203;- 샤오지엔-"U턴 인생은 경쟁이 아닌 여행이다"중에서-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048A5174CBD510C2EC234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9.uf.daum.net/image/2048A5174CBD510C2EC234" width=583 isset="true" actualwidth="583">&nbsp;<BR><BR>♬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길에서) / Mandy Barnett ♬ <BR><BR>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BR>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BR>한갖 헛되이 꿈은 지나 <BR>이 맘에 남 모를 허공있네<BR><BR>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BR>들어주게 나의 고운 노래 <BR><BR>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BR>다 함게 사라져 물러가면 <BR>벗이여 꿈깨어 내게 오라 <BR><EMBED style="WIDTH: 180px; HEIGHT: 50px" height=50 type=application/x-mplayer2 width=180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17/44/Beautiful_Dreamer_Mandy_Barnett.mp3 wmode="transparent"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loop="-1" volume="0" enablecontextmenu="0"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EMBED></FONT></SPAN></FONT></SPAN></CENTER></FONT></SPAN></CENTER><CENTER></CENTER></DIV></TD></TR></TBODY></TABLE></CENTER></DIV></TABLE></DIV></CENTER></TABLE></DIV></CENTER>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10-22
5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10-22
5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10-22
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10-21
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0-21
5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10-21
5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10-21
5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10-21
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10-21
58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10-20
5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6 10-20
581
가을의 의미 댓글+ 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10-20
5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10-19
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5 10-19
5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10-19
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10-19
5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10-18
5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10-18
5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10-18
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0 10-18
57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10-18
5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2 10-18
57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0-17
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1 10-17
5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10-16
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10-16
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10-16
5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10-16
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10-1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10-16
5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10-15
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0-15
5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10-14
5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0-14
5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10-14
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10-14
556
인생八味 댓글+ 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10-14
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10-14
55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0-13
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10-13
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10-13
5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10-13
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0-13
54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10-12
5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10-12
5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10-12
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10-12
5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10-11
5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10-11
5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