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22회 작성일 15-10-22 04:38

본문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때 아무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줄 수 있는
당신이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 수 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마음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2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10-22
5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10-2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10-22
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10-21
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0-21
5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10-21
5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10-21
5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10-21
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10-21
58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10-20
5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10-20
581
가을의 의미 댓글+ 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10-20
5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0-19
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5 10-19
5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10-19
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10-19
5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10-18
5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10-18
5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10-18
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9 10-18
57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10-18
5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2 10-18
57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0-17
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1 10-17
5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0-16
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10-16
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10-16
5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10-16
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10-16
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10-16
5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10-15
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0-15
5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10-14
5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0-14
5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0-14
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10-14
556
인생八味 댓글+ 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0 10-14
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10-14
55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0-13
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10-13
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10-13
5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10-13
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0-13
54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10-12
5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10-12
5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10-12
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10-12
5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0-11
5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10-11
5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