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12회 작성일 15-09-29 22:19

본문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지금 알게 된 사실은
      확실하다고 믿는
      버릇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힘은
      옛날에 알았던 사실을
      오늘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와 미래에
      겸손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의 깨달음, 지혜, 희망은
      오늘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로부터 흘러왔고,
      미래로 가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삶이란,
      과거를 무시하지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늘을 자랑하지 않는 삶입니다.

      아름다운 삶이란,
      시간 앞에
      겸손할 줄 아는 삶입니다.

      출처 : 행복한 동행 중에서

      영상 제작 : ecli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26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10-01
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1 10-01
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09-30
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9-30
48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9-30
487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9-30
4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6 09-30
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5 09-3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9-29
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9-29
48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9-29
48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5 09-29
4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09-29
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09-29
47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9-28
4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9-28
476
진심으로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9-28
4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9-28
4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1 09-28
4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9-28
4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9-27
4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9-27
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3 09-27
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9-26
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9-26
4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09-26
4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9-26
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9-26
4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9-25
4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9-25
4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9-25
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9-25
4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8 09-25
4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9-25
458 아기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9-25
4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9-24
4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9-24
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0 09-24
4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9-24
4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9-24
4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9-23
45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9-23
45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9-23
44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7 09-23
4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9-23
4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9-23
4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9-22
4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9-22
4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9-22
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