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65회 작성일 15-09-16 19:08

본문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히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친구야 꿈속에서 만날까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조운글 감사합니다

Total 13,542건 26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9-21
4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9-21
4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9-21
43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2 09-21
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9-21
43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9-20
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9-20
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09-20
4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4 09-20
4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9-20
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9-19
43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19
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9-19
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9-19
42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4 09-19
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9-19
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9-19
4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9-18
42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9-18
4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9-18
4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9-18
4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9-17
4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9-17
4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9-17
4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9-17
4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9-17
4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9-16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9-16
414
가을의 기도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9-16
41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3 09-16
4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9-16
4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9-16
4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9-15
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9-15
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9-15
4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8 09-15
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9-15
4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9-15
40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9-14
40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3 09-14
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9-14
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9 09-14
4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9-14
3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9-14
3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9-13
3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9-13
3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9-13
3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3 09-13
3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9-13
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9-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