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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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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660회 작성일 15-09-0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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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안영목 / 9月의 전원
    [누가 그 은혜를 입지 않으랴] 在聚在野 平野高岸 재취재야 평야고안 應眞所遇 莫不蒙祐 응진소우 막불몽우 마을에 있거나 들에 있거나 평지에 있거나 고원에 있거나 이 아라한이 머무는 곳 누구라고 그 은혜 입지 않으랴. <法句經-阿羅漢品> [9월의 노래] 글: 이채 나도 한때 꽃으로 피어 예쁜잎 자랑하며 그대앞에 폼잡고 서 있었지 꽃이 졌다고 울지 않는다 햇살은 여전히 곱고 초가을 여린 꽃씨는 아직이지만 꽃은 봄에게 주고 잎은 여름에게 주고 낙엽은 외로움에게 주겠네 그대여! 빨간 열매는 그대에게 주리니 내 빈 가지는 말라도 좋겠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개모밀 학 명 : Ampelygonum umbellatum 꽃 말 : 변함없는 마음, 다시 발견한 사랑 원산지 : 한국 이 명 : 적지리(赤地利) [꽃이야기]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갯모밀, 갯메밀 등의 이름으로 불리지만, 적지리(赤地利)라는 또 다른 이름이 있답니다. 메밀과 닮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이렇다 할 쓰임새가 없어 '개'라는 접두사가 이름에 붙었다고 하네요. 양지바른 바닷가에서 자라고, 크기는 10∼15cm로 자라는데, 줄기는 길게 벋으면서 마디마다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치며 덩굴 모양이 됩니다. 잎은 길이 5∼9cm로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합니다. 꽃은 8∼10월에 가지 끝에 여러 개의 꽃이삭이 달리는데, 흰색이고 화피의 길이는 3mm 정도. 열매는 수과로 검은색이며 광택이 없습니다. 어린잎을 나물로 먹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Rivers Of Babylon(바빌론의 강가) - Boney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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