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341회 작성일 15-08-27 03:56

본문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이젠 그 두 눈으로 남도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움을 주십시오.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두 귀로 꼭 달콤함만 들었다면
이젠 그 두 귀를 활짝 여십시오.

듣는 것이 비록 싫은 소리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들어주며 위로 하여 주십시오

이는 두 귀를 가지고
함께 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입으로 늘 불평만 하였다면
이젠 그 입으로 감사 하십시오.

받는 것이 비록 작다해도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과 손잡고
웃으면서 고마워 하십시오.

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 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꼭 닫으면서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써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6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9-04
3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9-04
3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8 09-04
33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9-03
3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9-03
3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9-03
3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9-03
3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9-03
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4 09-02
3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4 09-02
33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4 09-02
3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9 09-02
3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9-02
3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9-02
32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9-01
32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7 09-01
3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3 09-01
3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9-01
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7 09-01
3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9-01
3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4 09-01
32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8-31
320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8-31
3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8-31
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8-31
3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8-31
3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8-31
3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8-30
3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9 08-30
3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8-30
312
가을의 기도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8-30
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8-30
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8-30
3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8-29
3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1 08-29
3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8-29
3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7 08-29
3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8-29
3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8-29
3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8-28
3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4 08-28
3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8-28
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8-28
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8-28
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8-28
2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8-27
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8-27
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8-27
2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4 08-27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