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54회 작성일 15-09-02 21:32

본문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사람.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 하는 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색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
      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 한사람.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남에게 말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우리는 과연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일까요?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6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9-04
      3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9-04
      3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9 09-04
      33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9-03
      3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9-03
      3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9-03
      3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9-03
      3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9-03
      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4 09-0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5 09-02
      33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4 09-02
      3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9 09-02
      3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9-02
      3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09-02
      32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9-01
      32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7 09-01
      3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4 09-01
      3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2 09-01
      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7 09-01
      3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9-01
      3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4 09-01
      32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8-31
      320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8-31
      3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8-31
      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8-31
      3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8-31
      3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8-31
      3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8-30
      3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9 08-30
      3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8-30
      312
      가을의 기도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8-30
      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8-30
      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8-30
      3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8-29
      3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1 08-29
      3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8-29
      3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7 08-29
      3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8-29
      3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8-29
      3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8-28
      3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4 08-28
      3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8-28
      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8-28
      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8-28
      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8-28
      2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8-27
      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8-27
      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8-27
      2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4 08-27
      2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