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874회 작성일 15-08-18 07:24

본문



♣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사람 ♣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좋은글 중에서 -

2746D24C55C415721274D8

♬ Amazing Grace / nana mouskouri(나나무스꾸리) ♬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놀라운 은총이여, 얼마나 감미로운 소리인가.
That saved a wretch like me.
나 같이 비참한 죄인 구 하셨네.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나는 한때 길 잃어 방황했으나 지금은 길 찾았네.
Was blind, but now, I see.
한 때 눈 멀었으나 지금은 보게 되었네.

댓글목록

사랑나누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로인해 행복을 추구하기 보다는
내가 먼저 그대에게 행복을 주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나누미 님,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감사 합니다.행복한날 되세요.

Total 13,536건 26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8-26
2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8-26
28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8-25
2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9 08-25
2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6 08-25
281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08-25
28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2 08-25
2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8-25
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08-25
27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8-24
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3 08-24
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8 08-24
2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4 08-24
2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2 08-24
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8-24
27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8-23
2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5 08-23
2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8-23
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08-23
2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6 08-22
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8-22
26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8-22
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9 08-22
26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1 08-22
2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8-22
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08-22
26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8-21
259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5 08-21
25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2 08-21
2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8-21
2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08-21
25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8-20
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4 08-20
2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9 08-20
25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8-20
2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8-20
2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8-20
24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8-19
248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8-19
2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1 08-19
2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8-19
2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1 08-19
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08-19
2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2 08-19
2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8-1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8-18
2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4 08-18
2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8-18
238
좋은 친구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8 08-18
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4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