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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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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027회 작성일 15-08-25 19:41

본문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 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 늘 사람들이 머물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으며
      벽도 없을 것입니다.

      봄이 되면 넓디 넓은 들판엔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살아가듯이
      그렇게 열려 있는 마음은
      편안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들판에 피어 있는 들꽃들은 여러 모양과
      향기가 달라도 서로 시기하지 않으며
      싸우려고 들지 않으며
      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그것처럼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입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나를 낮추고 마음을 열어 두십시요.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 십시요.

      저 광활한 들판이 어떤 것과도 자리다툼을
      하지 않듯이 열린 마음에는
      일체의 시비가 끼어 들지 않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소화 데레사
      나오는 음악 : 사랑의 눈동자 - 유심초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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