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01회 작성일 15-08-12 21:20

본문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동행하는 동안....
      얼마큼의 시간이 지나갈는지 모르지만
      기분 좋은 산책길이 되었으면 해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걷는 세월이
      언제나 하늘빛처럼 맑음으로 당신 가슴에
      자라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그저 그리움 하나로 찾아가는 그 길이지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길 밟아 가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먼 길 찾아오는 당신 곱게 단장하고
      나 당신 환한 웃음으로 마중 나와
      당신 기쁨에 벅차 따스함 담아 풀 수 있어서 행복한
      그런 행복 드릴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늘...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댓글목록

Total 13,541건 26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8-18
2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5 08-18
2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8-18
238
좋은 친구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0 08-18
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8-18
23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8-17
2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8-17
2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4 08-17
2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9 08-17
2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0 08-17
2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3 08-17
23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8-16
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1 08-16
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8 08-16
227
절망은 없다 댓글+ 3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8-16
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3 08-16
2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9 08-16
2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8-16
2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08-15
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4 08-15
2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4 08-15
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6 08-15
2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0 08-15
2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6 08-15
2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08-14
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1 08-14
2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0 08-14
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8-14
21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8-13
2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8-13
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6 08-13
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8-13
20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9 08-13
2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9 08-13
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08-1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08-12
20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8-12
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5 08-12
20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4 08-12
2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8-12
20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8-11
20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8-11
1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8-11
198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8-11
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08-11
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8-11
1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8-11
19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8-10
193
말 한 마디 댓글+ 3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8-10
1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8-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