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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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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70회 작성일 15-08-0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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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가빈 / Festival-향연
    大富(대부)는 由天(유천)하고 小富(소부)는 由勤(유근)이니라. 큰 부자는 하늘의 뜻에 달려 있고 작은 부자는 근면에 달려 있다. <명심보감- 省心篇> [이름 모를 들꽃 한 송이] 글: 우인순 내가 그대를 즐겨 찾는이유는 그대가 다소곳이 고개숙여 낮은곳으로 ,낮은곳으로 향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내가 그대를 좋아하는이유는 그대가 이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질서정연하게 움직이며 이름모를 한송이 들꽃처럼 풀숲에 조용히 숨어 튀지않으려 노력하며 긴긴여름 내내 꽃을 피워 은은한 향기를 그윽히 풍기고 있기때문입니다.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이유는 그대가 청초하고 맑게 곱게 피운꽃에서 짙은 사랑의 향기가 바람에 날리어 고운 엽서로 내게로와 코끝에 스미어 들기 때문입니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개구릿대(Eumenol Angelica) 학 명 : Angelica anomala Ave-Lall 꽃 말 : 기다림 원산지 : 한국 이 명 : 좁은잎구릿대, 지리강활 [꽃이야기] 산형화목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전역 산골짜기 습지에서 야생합니다. 식물이름의 앞에 "개"라는 접두어가 가짜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산형과에 속하는 구릿대와 비슷하지만 진짜가 아니라는 의미로 개구릿대 라고 합니다. 개구릿대는 많이 섭취하면 신경계가 마비되고 2시간 이내 사망할 정도로 독성이 강합니다. 약초와 쌈으로 많이 먹는 참당귀와 잎 모양이 비슷하여 일반인은 식별이 어렵기 때문에 특히 주의가 필요한 식물입니다. 참당귀에 비해 줄기가 갈라지는 부분이 붉고 잎 뒷면이 흰 녹색인 것이 특징입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고혈백지(庫頁白芷)라고 하여 감기, 종기, 진통 등의 약재로 사용합니다. 또 경북의 일월산 지역에서는 '금죽'이라 하여 봄에 어린잎을 산나물로 채취하고 독성을 제거한 후 식용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크기는 1∼2m로 정도 자라고, 줄기는 속이 비어 있으며 털이 없고 흔히 자줏빛을 띱니다. 잎은 2~3회 깃꼴겹잎이고 두꺼우며 삼각형이며, 작은잎은 다시 2∼3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과 더불어 긴 타원형 또는 좁은 달걀 모양이며 짙은 녹색입니다. 앞면에는 털이 나지 않고 뒷면에 털이 나며 끝이 뾰족하고 날카로운 톱니가 있습니다. 잎집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잔털이 있습니다. 꽃은 7∼8월에 흰색 꽃이 겹산형꽃차례를 이루며 피며, 총포는 없고 작은 총포는 가늘며 작다. 화관은 작고 꽃받침 5개는 안으로 굽는다. 수술은 5개이고 암술대는 길이 1mm 정도이며, 씨방은 1개가 꽃받침 아래 위치합니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옆날개가 발달하였으며, 밑부분이 오목하고 5개의 유관(油管)이 있으며 8∼9월에 익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이용복 - 여름밤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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