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들이 모여 큰 바다가 되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작은 것들이 모여 큰 바다가 되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46회 작성일 15-08-03 06:45

본문



♣ 작은 것들이 모여 큰 바다가 되고 ♣

작은 물방울 작은 모래알
그 작은 것들이 모여 큰 바다가 되고
하나의 아름다운 백사장을 만듭니다

작은 시간의 움직임이
비록 별것 아니어도 그것이
모이고 모여 마침내 기나긴
세월이 됩니다

조그만 정 조그만 사랑
그것이 쌓여 에덴이 되고
우리를 천국에서 살게 만듭니다

너와 나 조그만 가슴 밭에
조막 손으로 뿌린 작은 씨앗은
은혜롭게 자라나 우리에게
큰 축복을 안겨 줍니다

삶도 사랑도 우주의 모든 것은
조그마한 것에서 부터
시작하여 큰 것을 이룹니다

우리의 가정도 큰 행복을 짓는
소중한 일이기에 행여 소홀하지나
않았는지 오늘도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챙겨 봅니다.

우리의 삶도 대부분은
의외로 가장 쉬운 것,아주 작은 것,
지극히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주 작은 실수 하나쯤이야
하고 흘러 넘기다 큰 일을
그르친 일은 없으신지요

사소한 실수도 두려워할 줄 아는
겸양의 마음은 보다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주춧돌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
- 바다가 너무 넓어 건널 수가 없어요 -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바다가 너무 넓어 건널 수가 없어요
And neither have the wings to fly
난 날 수 있는 날개도 없는걸요
Give me a boat that can carry two
배를 주세요 두 사람이 탈 수 있는
And both shall row, my love and I
우리 둘이 저어 갈께요, 내 사랑과 내가

Oh, love is gentle and love is kind
사랑은 부드럽고, 사랑은 다정하죠
The sweetest flower when first it's new
처음 꽃피울 때는 가장 향기로운 꽃이지만
But love grows old and waxes cold
사랑도 나이가 들고 차갑게 식어버리다가
and fades away like morning dew
아침 이슬처럼 사라져 버리네요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삶도 사랑도 우주의 모든 것은
조그마한 것에서 부터 시작하여 큰 것을 이룹니다.....
감사 합니다.행복한날 되세요.

Total 13,542건 26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0 08-10
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8-10
1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9 08-10
1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8 08-10
1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4 08-10
1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8-09
1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08-09
1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8 08-09
1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8-09
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08-09
1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9 08-09
1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5 08-08
1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7 08-08
17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8-08
1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08-08
1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5 08-08
1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8-08
17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8-07
1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3 08-07
1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8-07
1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8-07
1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08-07
1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3 08-07
16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4 08-06
1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0 08-06
1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8-06
1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8-06
1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1 08-06
1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8-06
1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8-05
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8-05
16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8-05
1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3 08-05
1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1 08-05
1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8-05
1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08-04
1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8-04
15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8-04
1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8-04
1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1 08-04
1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5 08-04
15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4 08-03
150
자유로운 삶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8-03
1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7 08-03
1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8 08-03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7 08-03
1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8-03
1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8-02
1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8-02
1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1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