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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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막사리(Bur Beggarticks)
학 명 : Bidens tripartita L.
꽃 말 : 고집, 애교
원산지 : 한국
이 명 : 가막살, 제주가막사리, 털가막살이
[꽃이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우리나라 전국 각지의 밭둑이나 습지,
물가에서 야생합니다.
이름의 유래에는 '가서 막 살아라'라고 해서
이름이 붙었다는 견해와, 씨앗이 검은 빛을
띤다고 하여 검은색을 의미하는 '가막'에서
유래되었다는 견해도 있다고 합니다.
가막사리는 도깨비바늘속으로 가을에 들에
나가면 바지가랑이와 신발에 악착같이
달라붙는 놈입니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가장자리와 능선 위에
거꾸로 난 가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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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시기심은 어디서나 독이 되는군요..
너그러운 마음갖고싶어요,,조은글 고맙습니다
아기황소님의 댓글
무더위에 좋은글 올리느라 수고하십니다..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은 서늘한 바람이 조금씩불어 가을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막사리(Bur Beggarticks)
학 명 : Bidens tripartita L.
꽃 말 : 고집, 애교
원산지 : 한국
이 명 : 가막살, 제주가막사리, 털가막살이
[꽃이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우리나라 전국 각지의 밭둑이나 습지,
물가에서 야생합니다.
이름의 유래에는 '가서 막 살아라'라고 해서
이름이 붙었다는 견해와, 씨앗이 검은 빛을
띤다고 하여 검은색을 의미하는 '가막'에서
유래되었다는 견해도 있다고 합니다.
가막사리는 도깨비바늘속으로 가을에 들에
나가면 바지가랑이와 신발에 악착같이
달라붙는 놈입니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가장자리와 능선 위에
거꾸로 난 가시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