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859회 작성일 15-07-26 23:23

본문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한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이제는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할 땐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 함께 했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늘 함께 할 때 무언가 즐겁지 않은 사람도 있고 짧은 문자나
    쪽지에도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 사람의
    이름만 들어도 못내 아쉬워 눈물짓게 하는 사람도 있다.

    서로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내 곁을
    지켜 주는 사람이란 것을 가끔은 잊을 때가 있다.

    출처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anks Of The Ohio - Olivia Newton-John



    댓글목록

    안개꽃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개꽃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영자님의 좋은글을 안 주셔서 조금 궁금 했지요?
    늘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뜨락에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뜨락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용호님이 오시니 본 방이 꽉 차는듯하고 화기와 힘이 넘치네요
    와 주신점 반갑고 고맙습니다
    좋은 한 주 되시길 빕니다

    사랑나누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영자님 이제야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감동적인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Total 13,533건 26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7-31
    1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6 07-31
    1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9 07-31
    1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3 07-31
    1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3 07-31
    1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3 07-31
    12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1 07-30
    126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5 07-30
    1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6 07-30
    1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4 07-30
    1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1 07-30
    1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8 07-30
    1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7-30
    1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2 07-29
    1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2 07-29
    1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7 07-29
    1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1 07-29
    1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3 07-29
    1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7 07-29
    11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07-28
    11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4 07-28
    112 눈물꽃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7-28
    1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9 07-28
    1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3 07-28
    1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7-27
    1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5 07-27
    1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6 07-27
    1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7 07-27
    1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5 07-27
    1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4 07-2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0 07-26
    1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9 07-26
    101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0 07-26
    1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2 07-26
    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2 07-26
    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9 07-26
    97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8 07-26
    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07-25
    95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0 07-25
    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2 07-25
    9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0 07-25
    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6 07-25
    9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7-24
    90
    난관의 의미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7-24
    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3 07-24
    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7 07-24
    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4 07-24
    8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7-23
    85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7-23
    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6 07-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