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4,472회 작성일 15-07-15 05:23

본문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와 화초가 아니라그 잔디에서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동차나 식구가 드나드는 장소가 아니라 사랑을 주려고 그 문턱으로 들어오는 아빠의 설레이는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부엌과 꽃이 있는 식탁이 아니라 정성과 사랑으로 터질 듯한 엄마의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고 깨고 나가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애정의 속삭임과 이해의 만남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이 충만한 곳입니다. 바다와 같이 넓은 아빠의 사랑과 땅처럼 다 품어내는 엄마의 사랑 있는 곳 거기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입니다. 가정이란 아기의 울음소리와 어머니의 노래가 들리는 곳 가정이란 따뜻한 심장과 행복한 눈동자가 마주치는 곳 가정이란 서로의 성실함과 우정과 도움이 만나는 곳 가정은 어린이들의 첫 교육의 장소이며 거기서 자녀들은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랑인지를 배웁니다. 상처와 아픔은 가정에서 싸매지고 슬픔은 나눠지고 기쁨은 배가되며 어버이가 존경받는 곳 왕궁도 부럽지 않고 돈도 그다지 위세를 못 부리는 그렇게 좋은 곳이 가정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입니다)

댓글목록

애니라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애니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술사랑님~~소파에 살포시 기대고 있었든 어머님이 유달리
생각나는 구절입니다 성실함으로 이루어지는 행복한 가정
참 다정했담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Total 13,533건 2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0 07-23
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2 07-23
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3 07-22
80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7-22
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3 07-22
7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4 07-22
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0 07-22
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7-21
75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7-21
74 눈물꽃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7-21
73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2 07-21
72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1 07-21
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1 07-21
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2 07-21
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7 07-21
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2 07-20
67
행복한 삶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1 07-20
66 눈물꽃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3 07-20
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8 07-20
6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4 07-20
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7-20
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7-19
61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3 07-19
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1 07-19
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6 07-19
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6 07-19
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7-18
56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7-18
55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4 07-18
5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3 07-18
5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1 07-18
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9 07-18
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8 07-18
5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7-17
49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1 07-17
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7-17
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3 07-17
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7-17
45 아기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6 07-16
4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07-16
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0 07-16
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4 07-16
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5 07-16
40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7-15
39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7-15
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7 07-15
37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8 07-15
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07-15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3 07-15
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4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